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작성일 02-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yw6zgR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728bc5e823e53a5c24441bf9009da2be78224b6852f3efc0890201e2afdefb" dmcf-pid="1NZCe2kL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190222910qqgr.jpg" data-org-width="1200" dmcf-mid="HO8uIjZv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190222910qq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fa9f54f8931ea03081632f622c747544b7e0e498005e75427d316828d74df2" dmcf-pid="tj5hdVEoz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최정윤이 "(재혼 후)나의 지금 이런 상황을 욕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거다. 어찌 됐건 나의 삶은 그 어떤 때보다 지금 너무 편안하다"라면서 재혼 후 달라진 일상을 전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442f0aab80fa8d712a228697072bd239bf9d9281df91405a7a2c3819485d7eb" dmcf-pid="FA1lJfDgze"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에는 "찐친이 제 과거를 폭로하네요? 이건 말하면 안되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7bc32a50c1632a1ed9a0f7e34d0bc786669b6eb2380948b1ae75035ad5c1baca" dmcf-pid="3ctSi4wa0R" dmcf-ptype="general">이날 최정윤은 절친 개그우먼 김다래, 대학교 동기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재혼과 관련해 이야기했다. 지난 12일 최정윤은 해당 채널을 통해 5살 연하의 남성과 재혼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5188dce75fe10c60067afb4611c97625d611871823c6133aa8eb453200f55742" dmcf-pid="0kFvn8rNpM" dmcf-ptype="general">김다래는 "언니가 결혼할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데 울었다"라면서 최정윤의 재혼 소식을 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언니가 그동안 외로워하고 딸 지유도 마찬가지고 아빠에 대한 부재도 되게 많이 걱정했었다"라면서 "언니가 결혼을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거 보니까 너무 감동적이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83af1d9ca30981c58ad6979ca877e57918fd58829c4d0618afa66eeb87c5199" dmcf-pid="pE3TL6mjFx"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사람들이 갑자기 얼굴이 너무 좋아졌다더라. 근데 난 뭔지 모르겠더라. 나는 숨기지 않았지만, 내가 먼저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다"라면서 "아는 사람들은 '네가 그래서 너무 편안해 보였구나', '그래서 얼굴이 좋아 보였구나'라면서 예뻐졌다는 소리도 너무 많이 들었다"라며 재혼 후 지인들이 느꼈던 자신의 달라진 모습에 대해 이야기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86279bff33416c44e4dcb304b0984b5ec9001ea89773278af7d6721bcc49ed" dmcf-pid="UD0yoPsA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190223136qczb.jpg" data-org-width="1200" dmcf-mid="XjsgB1MV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190223136qcz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adb95031bd07d81b27ad1f1d363e265a87b4f9167bfd33e49b3c036a2c32ca" dmcf-pid="uwpWgQOczP" dmcf-ptype="general"> 또한 그는 재혼과 관련해 "내 의견도 있었지만, 우리 아이의 의견이 70%는 차지했다"라면서 "선생님들이 '지우가 매해 너무 밝아지고 있다'고 하더라. 그런 소리를 들을 때마다 '내 선택이 너무 잘 된 선택이었구나' 라고 생각이 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e8f3eff1ee7fb337e7c8c53b8ab838ffce8cf44b0808ef576c7c89a88cf3e4a" dmcf-pid="7rUYaxIkU6"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물론 나의 지금 이런 상황을 욕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 거다"라면서도 "어찌 됐든 나의 삶은 그 어떤 때보다 지금 너무 편안하다. '가족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어떻게 보면 되게 간단한 거고 당연한 거일 수도 있다. 나에겐 되게 어려운 거였는데 그게 나는 지금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게 너무 감사하다"라며 재혼 후 달라진 일상에 행복감과 감사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04c42b2008f354a8b6a3eca4263f66865d37fa728652cbcb506a41948f1b493" dmcf-pid="zD0yoPsAu8"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결론적으로는 내가 사실 솔로가 아니다. 섭외가 너무 감사하지만, 솔로 프로그램을 기획하시는 분들께서는 나는 이제 명단에서 제외 시켜주셔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71e849a8f7616c64ee918185e14a77423ebb2a9d5c6287ea688b894896252d3" dmcf-pid="qwpWgQOcu4"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욕설 라방' BTS 정국→'성매매 합법화' 신화 김동완, 어디까지 솔직할 셈 [TEN스타필드] 02-26 다음 주지훈, 하지원과 부부됐다…'권력의 정점' ('클라이맥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