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짜증나, 회사에서 난리날 것”…BTS 정국 심취중 라방서 불만 작성일 02-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Y1Ysu5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e72a5b701734f1901f8932af00b13d509634fa6be9cc96cbd5e97b3b453f7c" dmcf-pid="QlGtGO71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블로 매장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eouleconomy/20260226181926683jmtv.jpg" data-org-width="620" dmcf-mid="6rlYlktW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eouleconomy/20260226181926683jm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블로 매장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368ad95b748b2ea2128bbe500d406e1de5744c0f241732f87f11849598e7bd" dmcf-pid="xSHFHIztvV" dmcf-ptype="general"><br>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이 심야 음주 라이브 방송 중 욕설과 소속사를 향한 노골적인 불만을 쏟아내 논란이 되고 있다. 대규모 월드투어와 완전체 컴백을 앞둔 시점에서 정제되지 않은 언행을 보여 팬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066156cefa24c18c33bc93d858b32f6b8b868f4a030bb0b1c29dbc7b7a86e8d" dmcf-pid="y6dgdVEov2" dmcf-ptype="general">26일 새벽 정국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약 1시간30분 동안 취중 생방송을 진행했다. 지인들과 술을 마신 상태로 방송에 임한 정국은 소속사 하이브(빅히트 뮤직)의 관리 시스템에 대한 불만을 여과 없이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86b28d8a6ef72e2f79a961d90fae32df1c728ba317d34015c3d2ad430a26948" dmcf-pid="WPJaJfDgl9" dmcf-ptype="general">방송 중 정국은 지인을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하거나 카메라를 향해 영어 욕설을 내뱉었다. 이어 “담배를 많이 피웠다가 노력해서 끊었다. 이걸 이야기하는 순간 회사에서 난리 날 것”이라 말했다.</p> <p contents-hash="b9c6c4bcb1be5555740864a1347e0bcf16c417a47896eee7fbfb26d232e7a0d4" dmcf-pid="YQiNi4waTK" dmcf-ptype="general">또 “아미들한테는 솔직하고 싶었다. 회사만 아니면 난 진짜 다 이야기했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그는 “내가 솔로였다면 신경 쓰지 않고 말했을 것”, “잘못한 게 있으면 인정하고 싶고, 그냥 솔직하고 싶다. 답답하고 짜증 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f2db6955bdc1ff378ea2be9c2208221aa5610bc429806891a7429bbcb572c61" dmcf-pid="Gxnjn8rNCb" dmcf-ptype="general">정국은 방송 종료를 권유하는 팬들의 의견에는 “내가 라이브를 왜 꺼.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아 달라”며 불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4263b535c8f0be51c6b067bf44064ca7024ff817501bfc60cdda04969f1eb06" dmcf-pid="HMLAL6mjlB" dmcf-ptype="general">앞서 정국은 에스파 멤버 윈터와의 커플 아이템 및 타투 의혹 등으로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양측 소속사는 이에 대해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개인적인 이슈와 완전체 앨범 준비 과정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이번 방송을 통해 표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d89b3de790045f0e846928b6c612dd62af17d4adfe3c3de06448f49c12158ffa" dmcf-pid="X2QJQBNdSq" dmcf-ptype="general">현수아 AX콘텐츠랩 기자 sunshine@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이, 신곡 '1979 blue' 데모 버전 선공개…"날것의 감성 공유" 02-26 다음 日 걸그룹 출신 정시연, 유재명 아내 된다…'우리 아빠 좀비' 캐스팅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