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오현중, 우주와 귀여운 케미... 훈훈한 비주얼은 ‘덤’ 작성일 02-2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PbUG8B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360516315c63e0f922625052738f7e59045e16e9dfeafe6325eff24500920e" dmcf-pid="3dQKuH6b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나무엑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181625096xgkz.jpg" data-org-width="800" dmcf-mid="ttIcoPsA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181625096xg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나무엑터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b5d88a43868a83c5fbbcf69eb90da02ed1167f189e867aa62cb70404bd785c" dmcf-pid="0Jx97XPKmE" dmcf-ptype="general">배우 오현중의 팔색조 매력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1ec26350a8e7d93059d36c9dee27528c8ff002b1d45c0267c6d8bd1d67aead3e" dmcf-pid="piM2zZQ9Ik" dmcf-ptype="general">설렘 가득한 스토리로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 tvN ‘우주를 줄게’에서 태형(배인혁)의 절친이자 베이비 전문 사진작가 김의준 역을 맡은 오현중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b557a1f1004f6b30e4f3b5a67d14dc04ed215c78b713b69f205ecfb0b86f108" dmcf-pid="UnRVq5x2sc" dmcf-ptype="general">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 오현중은 자연스러운 컬 헤어와 안경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며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인다. 특히 우주(박유호)와는 귀여운 케미스트리를 아낌없이 발산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2be0d8d9357b78a0449933c02e941506d458d8bd6a31ab7867657b4959ad4549" dmcf-pid="uLefB1MVrA" dmcf-ptype="general">또한 태형을 도와 우주를 살뜰히 챙기고, 혹여 상처가 될 말을 들을까 걱정하며 그의 귀를 막아주던 극 중 ‘의준’처럼 카메라 밖에서도 우주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특유의 따뜻한 성정을 고스란히 드러내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4b26e6f020821ba7fbe8ac991e5b51c6f9a4e6c1b4427809d7ece76a160bd96a" dmcf-pid="7od4btRfsj"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지난 25일 방송된 7회에서 의준은 태형이 말하지 않았음에도 그를 먼저 살피고 “그렇게 원하던 메인도 잡았겠다 좋다고 방방 뛰어도 모자랄 판에 꼭 소주라도 걸치고 싶은 얼굴이라. 뭔데”라며 무슨 일이 있는지 물었다. 이어 아버지 이야기를 꺼내는 태형을 조심스레 헤아리는 모습은 오랜 시간 홀로 살아온 그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진정한 친구의 면모를 보여주면서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1117048189481346389bc032b58e72ad691be026e5b466402b63a3e742a40b0" dmcf-pid="zgJ8KFe4ON" dmcf-ptype="general">이처럼 오현중은 유쾌하면서도 다정한 온기로 작품을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짚어내는 것은 물론 한 번씩 태형을 향해 묵직한 위로와 허를 찌르는 말을 건네 전개에 힘을 더했다. 이에 신스틸러로 활력을 높이고 있는 그가 앞으로 남은 이야기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qdQKuH6bEa"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깐느 박' 박찬욱, 칸 트로피 3개 수집하고 심사위원장으로 02-26 다음 나솔 22기 옥순, 부산 이사 후 ‘대표님’ 변신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