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빙상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입상 선수 메달 봉납식 개최 작성일 02-26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노도희 금메달·신동민 은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26/0003063577_001_20260226180711683.jpg" alt="" /><em class="img_desc">ⓒ화성시 제공</em></span>[데일리안 = 유진상 기자] 화성특례시는 26일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드높인 시청 빙상부 선수들의 성과를 기념하는 메달 봉납식을 개최했다.<br><br>이번 올림픽에서 노도희 선수는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으며, 신동민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값진 성과를 거뒀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화성특례시 빙상부의 경쟁력을 국제 무대에 각인시켰다.<br><br>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화성시체육회장, 화성시빙상협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메달 봉납 △포상금 전달(금메달 6000만 원, 은메달 4000만 원)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선수들의 투혼과 헌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br><br>정명근 시장은 "이번 성과는 화성특례시청 빙상부 선수들이 보여준 값진 땀과 빛나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선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거둔 성과가 시민들에게 큰 자긍심과 감동을 안겼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당당히 세계와 경쟁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국제대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차세대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구축에 힘써 동계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나솔 22기 옥순, 부산 이사 후 ‘대표님’ 변신 02-26 다음 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 취임…"경마장 이전 대응 TF 구성"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