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만하니?” 유키스 동호, 전처 정신병원 ‘강제입원’ 폭로…고소 예고 작성일 02-2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UAKFe4nr"> <p contents-hash="a4c7781c6e17f6ee8cc75965c2ae6db05ee364249b149d376eb881b44fbeedda" dmcf-pid="Youc93d8ew" dmcf-ptype="general">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1·신동호)가 전 아내 A씨와의 폭로전에 대해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외도·양육비 미지급·학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형사고소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93d6207e3d9e36d8f737c95bac4d978543b39b3d29241d7655456bdd238c6c7" dmcf-pid="Gg7k20J6iD" dmcf-ptype="general">동호는 26일 개인 SNS를 통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양육비·학대 모두 허위사실”이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비공개로 돌리고 숨을 거면 무슨 깡으로 저질렀냐”며 전처를 향해 날선 표현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b5de787e9e1c184f80a622e0465d2de9303623d309e088891d166bca857054a2" dmcf-pid="HazEVpiPRE"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오죽하면 너네 엄마조차 널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켰는지 이해가 간다”며 강제입원 사실을 언급했다. 또 “정신감정서부터 공개하라”, “전 남자친구에게 받은 수억 원대 금전과 현금 보관 의혹도 세무조사 받아라”는 등 추가 폭로를 예고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509cfa78571f8441d480ce70c2626238c71d05c42b22bad9adb53fe661e628" dmcf-pid="XNqDfUnQ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 아내 A씨와의 폭로전에 대해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사진=MK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ksports/20260226180624013cwvj.jpg" data-org-width="500" dmcf-mid="x0V7ONXS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ksports/20260226180624013cw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 아내 A씨와의 폭로전에 대해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사진=MK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c195b7d52b022160bb6024d1fdbe05e5ced9db8e242c42fd57567458e43ed3" dmcf-pid="ZjBw4uLxMc" dmcf-ptype="general"> 앞서 A씨는 SNS를 통해 동호의 외도가 이혼 사유였다고 주장했다. 또한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고, 다른 여성에게 명품 선물을 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논란을 촉발했다. 현재 A씨의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div> <p contents-hash="c0434b07fec3db14c4376d3ad1a65cad653a781a709d356e0ab6d9f163c098a4" dmcf-pid="5vdHaxIknA" dmcf-ptype="general">양측의 주장은 첨예하게 엇갈린다. 동호는 “선을 넘은 건 너”라며 법적 대응을 공식화했다. A씨는 아이 앞에서의 인신공격과 과거 불륜 의혹을 재차 거론한 바 있다. 진실 공방이 법정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0864798a6a174c174da972d606a84bba61a572e9a1aab6c31baa7253a47069" dmcf-pid="1TJXNMCE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동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ksports/20260226180625301zrgy.png" data-org-width="640" dmcf-mid="y97k20J6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ksports/20260226180625301zrg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동호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66f08160e2c85fd706cd87c14218798d780f4c5fd1c7ac0c08eeb39eb59fbd" dmcf-pid="tyiZjRhDdN" dmcf-ptype="general"> 한편, 동호는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해 예능과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2013년 활동을 중단하고 팀을 탈퇴했다. 2015년 21세의 나이에 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다. 그러나 결혼 3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db6ec70190b8f341975719b5586ca62f11b5ca9591c4e03e94285387fd053bc" dmcf-pid="FWn5AelwJa" dmcf-ptype="general">감정이 격해진 폭로전이 법적 다툼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양측의 엇갈린 주장 속에서 사실관계가 어떻게 가려질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f06229f573b2fee7709b4495d20769aaa56a9696fe87796c90a742f68e8166b" dmcf-pid="3YL1cdSrJg"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0GotkJvmMo"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면접에 부모 동행, 숙취로 결근"…정지선, MZ 직원 탓 '골머리' 02-26 다음 빅테크 못 뚫은 기회의 땅…K자율주행, 중동에 깃발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