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1등 상금 작성일 02-26 31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4강 ○ 당이페이 9단 ● 박정환 9단 장면2(88~106)</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26/0005642764_001_20260226180427768.jpg" alt="" /></span><br><br>2025년엔 중국에서 만든 세계 대회 세 개에서 챔피언 셋이 나왔다. 대만 응씨배는 4년마다 막을 올려 2024년 10회 대회를 마쳤는데 우승 상금 40만달러는 1988년 1회 때부터 늘지도 줄지도 않았다. 2028년 열릴 11회 대회에서도 그럴 것이다. 3억원이 넘는 중국 대회 우승 상금은 한국 세계 대회 우승 상금을 넘어섰다. 세계 기선전이 나타나지 않았을 때 얘기다.<br><br>4강에서 이기는 것이 얼마나 값질까. 세계 기선전 우승 상금은 4억원. 1년 또는 2년마다 열리는 세계 대회를 통틀어 1위다. 4강을 넘어선다면 준우승 상금 1억원을 맡아놓는다. 3번기로 벌어질 결승전에서는 3억원이 오락가락하는 셈이다.<br><br>당이페이는 2025년 란커배 결승에서 신진서를 꺾고 두 번째 세계 대회 우승을 이뤘다. 박정환은 지난해 춘란배 결승에 올랐으나 여섯 번째 세계 대회 우승을 이루지 못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26/0005642764_002_20260226180427810.jpg" alt="" /></span><br><br>백이 본디 흑 모양을 휘저으며 살았다. 그나마 흑에 다행인 것은 백88로 <참고 1도> 3에 먹여치지 않았다는 것(8…3). <참고 2도>라면 흑1, 3이 통하지 않는데 실전은 흑97, 99가 좋은 수가 되어 백 두 점을 잡고 형세 균형을 맞추었다. <br><br>[박정상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인기 18일간 3만2천여명 발길 02-26 다음 '매드 댄스 오피스' 최성은 "플라멩코 3개월 배워, 솔직히 힘들었다" [인터뷰 맛보기]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