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댄스 오피스' 최성은 "플라멩코 3개월 배워, 솔직히 힘들었다"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2-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mQvY4q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448b30843ad7060c1210c24244471a85a13876b96fb8e1ec75fc81ef3fccaf" dmcf-pid="6vsxTG8B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daily/20260226175327191hgou.jpg" data-org-width="620" dmcf-mid="4gNKrIzt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daily/20260226175327191hg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540dea5590d7e44d83e33bddeb2906e90b4c3d5378b33a49f878dd9472831a" dmcf-pid="PTOMyH6bS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매드 댄스 오피스'의 배우 최성은이 플라멩코를 소화한 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5f157938dcbb49b79598825b5c9e39544ea2c41efabbede69ba10414d58ff205" dmcf-pid="QyIRWXPKhR" dmcf-ptype="general">최성은은 26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 인터뷰에서 스페인 전통춤 플라멩코를 소화한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beb23a68277d721d89f64e60b51e788e9f4e46c756652680bf54838b191cddb" dmcf-pid="xWCeYZQ9SM" dmcf-ptype="general">오는 3월 4일 개봉하는 '매드 댄스 오피스'는 '갓생'을 자부하던 완벽주의 공무원이 인생 최대의 균열을 맞이한 후 진짜 자신을 찾아 나서는 영화로, 사회적 틀에 맞추느라 스스로를 몰아붙여온 이들에게 실수조차 나만의 스텝이 될 수 있다는 위로를 건네는 작품이다. 최성은은 극 중 소심한 성격을 바꾸기 위해 롤모델인 국희(염혜란)를 따라 하며 성장하는 구청 주임 김연경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665f526039413f6f8ae4f849a28b9e7ded375a5eb52cb9cecd5ee57d24ff5f96" dmcf-pid="yMfGRiTshx" dmcf-ptype="general">극 중 국희와 연경은 플라멩코를 배우게 되며 한층 가까워진다. 두 배우는 실제로 플라멩코를 3개월가량 배우며 직접 촬영에 임했다. </p> <p contents-hash="50374cc717e9ead28fbda4db2d57886eb837cdcb041ff16367ce230656bd4d1a" dmcf-pid="WR4HenyOvQ" dmcf-ptype="general">이날 최성은은 작품에 임한 이유에 대해 "플라멩코를 추는 것도 매력 있는 지점이라 생각했다. 어떻게 보면 독창적인 스토리라인을 갖춘 영화는 아니어도 플라멩코를 추면서 색깔이 생겼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3edcec55f8bd158da4627d5b4b10ed8ebdf177a7a4b752a9ba49d543db849de" dmcf-pid="YnxtLNXSSP" dmcf-ptype="general">그는 "한 3개월 배운 것 같은데, 솔직히 조금 힘들었다. 머릿속으론 너무 예쁘겠다 싶었는데 실제로는 따라주질 않더라"라며 "물론 연경이가 춤을 잘 춰야 하는 건 아니지만, 연습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ba0d5b362ccdd3e0cb1611245ff6a94e2d5af98201ca6615386b9c337d774e7" dmcf-pid="GLMFojZvl6" dmcf-ptype="general">최성은은 "감독님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도움을 받았다. 댄서분들에게도 의지를 많이 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fb43a91f0e4db6f4824d3e98ef4051c43f0024b9ec6d15a6395095eb48dba31" dmcf-pid="HoR3gA5Ty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엔케이컨텐츠]</p> <p contents-hash="92173e3b6911a85a808bf1ada96105b4bc07c79b18845ad1032f8ea8c5372ab5" dmcf-pid="Xge0ac1yS4"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매드 댄스 오피스</span> | <span>최성은</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ZadpNktWl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1등 상금 02-26 다음 ‘충주맨’ 자리 채울 메기 등장…“지옥도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 밥솥좌”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