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지키기 vs 카톡 공유 BTS 뷔 의식?’ 민희진 C사 기자회견룩에도 추측 난무 작성일 02-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pwdLWI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2e0a2b6f5a7cbc47cc6d0a4a5dc5494071896099ad7933bc662108b8c3e132" dmcf-pid="HQUrJoYC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민희진, 방탄소년단 뷔 /사진=다니엘 소셜미디어, 뉴스엔DB, 뷔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en/20260226175645023ieha.jpg" data-org-width="650" dmcf-mid="YWSeB2kL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en/20260226175645023ie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민희진, 방탄소년단 뷔 /사진=다니엘 소셜미디어, 뉴스엔DB, 뷔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XxumigGhT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1a47860e986b31dbc03ef027ca1b17f024d8a78652182fb82a45b957c862e609" dmcf-pid="Z4FkMJvmhb" dmcf-ptype="general">전 어도어 대표이자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 민희진의 기자회견 의상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4759db7d534fdecbb9ee674f57da24c85ea2c21d6be83e6d1e50310aa7df23b8" dmcf-pid="583ERiTsvB" dmcf-ptype="general">민희진 대표는 지난 2월 25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c4b9734b7a901c3882344c6e32cd15a40053d021cc9fee892099e82992d0fe29" dmcf-pid="160DenyOCq"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선고 기일에서 민희진에게 255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해 민희진의 손을 들어줬다. </p> <p contents-hash="96c81413a960052bbcbbbeed3237ae00a63671e667b8552b226431439dcdd1fd" dmcf-pid="tPpwdLWIvz" dmcf-ptype="general">기자회견에서 민희진은 “내가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며 “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 누군가는 법정 위에 서야 하는 현실을 더는 지켜볼 수 없다. 내게는 뉴진스를 런칭하며 가졌던 창작의 비전이 있었다. 그것을 다 끝내지 못해 너무 아쉽지만, 현 어도어가 법원에서 말씀하셨던 ‘뉴진스가 돌아오면 잘해주겠다‘는 약속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 뉴진스 멤버 5명이 모두 모여 마음껏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e3664d457964eb31cdc3be3cc7ae84d04bfdf6613c3d466aefd763f7a8a3cbd7" dmcf-pid="FQUrJoYCW7" dmcf-ptype="general">6분 가량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희진은 명품 브랜드 C사 로고가 선명한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재킷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99fbdba1d82338fa9a782fac44a4e8d913c0064590ea7e57f45708084cae04d6" dmcf-pid="3xumigGhSu" dmcf-ptype="general">앞서 1심 재판부는 민희진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 내용을 법정 증거로 채택했고, 민희진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게 됐다. 이후 뷔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관련 기사를 캡처해 게재한 뒤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입니다. 저는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라며 “다만 해당 대화가 제 동의없이 증거자료로 제출된 점에 대해서는 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해요”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dda2f9e917a01bb2ce40a395b4a5d7a8261b63b5525ca135b5d12d498e17233" dmcf-pid="0M7snaHlWU" dmcf-ptype="general">민희진이 착용한 C사는 뷔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다. 공교롭게도 지난해 12월 어도어가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하고 431억 원 규모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뉴진스 멤버 다니엘도 C사 앰버서더로 활동했다. 이전 기자회견에서 입었던 의상이 크게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일부 누리꾼들은 이번 의상마저 계산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b0d51136a24a4185aa469b50ee23b83caba6e2239915877efe266b2e558ff0d0" dmcf-pid="pBGofPsAhp" dmcf-ptype="general">한편 1심에서 패한 하이브 측은 지난 19일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분쟁을 종결하자는 민희진의 제안에 “입장이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UbHg4QOcv0"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KXa8xIkS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매거진 커버 장식…“지금이 가장 김용빈다운 시간” [화보] 02-26 다음 아이브, '아이브고' 졸업식 마쳤다…'리바이브 플러스'로 새로운 시작 맞이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