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실형 확정에 박수홍 침묵 깼다…“다시 없어야 할 일”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c3PRhD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91da94dfd9763770001d650f57d94ed346b918feb801deadb5366dac1fe340" dmcf-pid="02k0Qelw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수홍.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174618440mddg.png" data-org-width="700" dmcf-mid="tbHxDsu5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174618440mdd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수홍.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a4961ad6b6206c831aa70d69734b0f95c204f09f53594a0d2ac01c7b466619" dmcf-pid="pVEpxdSrh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방송인 박수홍의 친형 박모 씨와 형수 이모 씨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확정된 가운데, 박수홍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02a17dfcf3d3f5dc8d40cb324643b728e4f06adcbdcb83bd779a8af51df26a0" dmcf-pid="UfDUMJvmvY" dmcf-ptype="general">2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수홍은 “수년에 걸쳐서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 역시 부족한 사람이라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참담한 심정”이라며 조심스럽게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bebe94a8d2a415c3c234f4dd982860fb1bb817cbaf1ccdb3d29b656d35a52b8" dmcf-pid="u4wuRiTsWW" dmcf-ptype="general">이날 대법원 1부는 박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 이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그대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항소심 판결이 최종 결론으로 유지됐다.</p> <p contents-hash="43bd6225b20701311f4c54f86978396d099770c19b2d4d97b67a163994194af3" dmcf-pid="78r7enyOvy" dmcf-ptype="general">사건은 2021년 3월 불거졌다. 박모 씨는 약 10년간 기획사 라엘과 메디아붐을 운영하며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빼돌린 혐의를 받았다. 수사 과정에서는 가족 간 갈등과 부친의 폭언 논란, 형수의 메신저 관련 의혹 등이 함께 알려지며 사회적 파장이 커졌다. 박 씨는 2022년 10월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e4345907d9eee62bb083850bd4cf6bb6f9b8ccdf9e42d4b23e6242174eb073" dmcf-pid="z6mzdLWI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박수홍 행복해다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174618745loty.jpg" data-org-width="700" dmcf-mid="FBZRrIzt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174618745lo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박수홍 행복해다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a370d042c98921ac15180144d45f1869546a114c19ea27144f119bcfbe12c8" dmcf-pid="qoYPkrpXTv" dmcf-ptype="general"><br> 박수홍은 1심과 항소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가족 회사라는 이유로 제 자산이 임의로 사용된 점이 가장 원통했다”라며 배신감을 드러냈다. 또 “동업 관계가 정리될 때까지 제 명의의 부동산은 없었고, 관련 부동산은 형과 형수가 절반씩 보유하고 있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가족이라 할지라도 누군가의 희생을 전제로 이익을 취하는 일은 있어선 안 된다”라며 엄정한 판단을 요청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f1e26a2c41bef1d31cecd9dad23f32cde367d89cc6c4bcf544432865bb4b3c8" dmcf-pid="BgGQEmUZyS"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회사 자금 약 20억 원을 횡령한 혐의에 대해서만 유죄를 인정해 박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고, 이 씨에 대해서는 공모를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항소심에서는 판단이 달라졌다. 박 씨의 형량은 징역 3년 6개월로 늘었고 법정 구속됐으며, 1심에서 무죄였던 이 씨 역시 공모가 인정돼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p> <p contents-hash="5d0e31c825820f51073c111ed23884c97afe87d178507640667337a6ba9d971e" dmcf-pid="baHxDsu5yl" dmcf-ptype="general">대법원이 이를 그대로 확정하면서, 수년간 이어진 가족 간 법적 분쟁은 최종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게 됐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추얼 아이돌 미라클(MY:RAKL), 26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좋을때야’ 발매! 결이 다른 비주얼·서사·음악까지 02-26 다음 "절약도 정도껏?" 전원주, 카페 3인 1잔 논란 ing...제작진 사과에도 일파만파 [Oh!쎈 이슈]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