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광경…보고도 못 믿겠다” 거북이 살갗까지 파고들더니…이렇게까지? 작성일 02-2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Qc07oM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b14defe53f0a0360dad18a20b4d53d571a0972b005f74bd07091b0da10a7a3" dmcf-pid="73alV6mj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폐어망이 거북이의 살갗을 파고든 모습. [삼성전자 공식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d/20260226174127579uezg.jpg" data-org-width="900" dmcf-mid="pDwHMJvm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d/20260226174127579ue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폐어망이 거북이의 살갗을 파고든 모습. [삼성전자 공식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8a2c0c0c3c7a3f2805aa87ceb6f1d4d939328a32201613279495b99a5d8c08" dmcf-pid="z0NSfPsAXA"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샌프란시스코)=박혜림 기자] 삼성전자가 오는 2030년까지 수자원 환원과 생태계 보전 등을 아우르는 새로운 환경 경영 로드맵을 가동한다.</p> <p contents-hash="c003c6852d023339299840ac875c1b46e54770581dc79758e771ac1af80d7303" dmcf-pid="qpjv4QOcGj" dmcf-ptype="general">기존 폐어망 재활용 등 자원 순환 단계를 넘어, 생태계 회복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지구를 위한 갤럭시’(Our Journey: Galaxy for the Planet)의 2단계 비전을 선포한 것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바다거북 등 해양 생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폐어망을 스마트폰 소재로 재탄생시키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d5230b264b1062171df766a019dd40832b6e08aea51a62f046022d213f0893fb" dmcf-pid="BUAT8xIk5N"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번 신규 목표를 통해 제품 생애주기 전반에서 환경 영향을 전방위로 관리하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e541dc252053330949199639e3c5edb649bebcbd22071b92468d88d6297ef6e" dmcf-pid="bucy6MCEGa"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26’에서 지구를 위한 갤럭시 추진 성과 및 2030년까지의 신규 로드맵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327be8e4e04d892a8c1eb7bbf65bcd16e34bd8651362f7458b85c424fd72fed8" dmcf-pid="K7kWPRhDYg"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 2021년 비전 수립 이후 갤럭시S22 시리즈부터 해양 폐어망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하기 시작했다. 이어 갤럭시S25에서는 폐배터리에서 원재료를 회수해 재사용하는 순환 체계를 구축했다.</p> <p contents-hash="5431854f43d04d2abf6499e960e9a19f248a410ffc6eb6302964843070a6f3d6" dmcf-pid="9zEYQelwYo"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플라스틱, 유리, 알루미늄 등 총 10종의 재활용 소재를 모바일 기기 내외장 부품에 적용 중이다. 이를 통해 ▷전 제품 재활용 소재 적용 ▷패키지 일회용 플라스틱 제거 ▷충전기 대기 전력 제로화 ▷사업장 매립 폐기물 제로화 등 초기 4대 목표를 당초 계획대로 2025년 내에 모두 달성했다.</p> <p contents-hash="0f5f055c85122164c06b7baba1c9fd87225347f944e5a70c322f09fc801d2968" dmcf-pid="2qDGxdSr1L" dmcf-ptype="general">향후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확장된 지속가능성 목표를 가동한다. 보다 폭넓게 환경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기 위해 ▷자원 순환성 ▷수자원 관리 ▷생태계 보전을 중심으로 2030년까지 노력을 지속해 나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b89edce7cb720f04b0fdaa4bafce9cffd51adbb24fe0d7d4ed87e52af434b" dmcf-pid="VBwHMJvm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구를 위한 갤럭시’(Our Journey: Galaxy for the Planet)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d/20260226174127807gyeq.jpg" data-org-width="1280" dmcf-mid="UKpPhT2u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d/20260226174127807gy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구를 위한 갤럭시’(Our Journey: Galaxy for the Planet)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c221278f22f52b7b330b928b70c6351729fefe0b1d1deb94ac56ac5086fbfe" dmcf-pid="fucy6MCEZi" dmcf-ptype="general">먼저 자원 순환성을 지속 강화하기 위해 </p> <p contents-hash="4d1f3ff99edf4cd0fb89eb1e3d68f64f6c672b102d8a9dcfa825f7cb5a1d2153" dmcf-pid="47kWPRhDHJ" dmcf-ptype="general">전 모바일 제품 모듈에 최소 한 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적용할 계획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전 모바일 제품의 주요 기능 모듈(배터리, 디스플레이, 카메라 등)에 재활용 소재를 채택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78b1ea8343afeeb3777409783a4a276cd9025a90e6a9b80204e0426132fa1995" dmcf-pid="8zEYQelwtd" dmcf-ptype="general">수자원 관리 분야에서는 용수 실사용량의 1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목표를 세웠다. 글로벌 10개 모바일 사업장을 대상으로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인증을 추진해 유역 전체의 수자원 보존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 전 세계 10개 사업장 면적 이상의 생태계를 보전 및 복원해 생물 다양성 회복과 자연 보호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efbded4636cc70523a13ea429fd418a31378c9a4bc1d2afa6d1ce8a2a4c3a50" dmcf-pid="6qDGxdSrXe" dmcf-ptype="general">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은 “지속가능성을 사업의 중심에 두고 제품 설계와 자원 관리 전반에 반영해 왔다”며 “2030년까지 보다 광범위한 환경 영향을 다룰 수 있는 목표들로 확대해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 시스코 "AI 운영, 모델부터 네트워크·데이터까지 전 구간 검토해야" 02-26 다음 노태문 "구글과 AI용 OS 개발…앱 안켜도 명령 수행"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