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 "코미디 어려워… 라미란 생각 많이나"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2-2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VHDsu5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4582c9a0c3d143ba3b37b0101c67a3a05db739ceacf3f841aa8213143b5ec6" dmcf-pid="8XDP07oM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daily/20260226173327004mxai.jpg" data-org-width="620" dmcf-mid="WeMD4QOc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daily/20260226173327004mx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bca625bb358a5baa4b58376f286e495400a77a742f6c85ec58e7aa46f59985" dmcf-pid="6ZwQpzgRl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매드 댄스 오피스'의 배우 염혜란이 코미디 장르를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6f0c7a41a93169b6d710a04210939fa574e024c6dd0752ada6cf1c4d90b18ef" dmcf-pid="P5rxUqaevJ" dmcf-ptype="general">염혜란은 26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 인터뷰에서 코미디 장르를 소화한 고충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d8f963d2964d6e35161135f455b890d24be55025273ff70dc320127d0c76341" dmcf-pid="Q1mMuBNdld" dmcf-ptype="general">오는 3월 4일 개봉하는 '매드 댄스 오피스'는 '갓생'을 자부하던 완벽주의 공무원이 인생 최대의 균열을 맞이한 후 진짜 자신을 찾아 나서는 영화로, 사회적 틀에 맞추느라 스스로를 몰아붙여온 이들에게 실수조차 나만의 스텝이 될 수 있다는 위로를 건네는 작품이다. 염혜란은 극 중 완전무결한 하루를 꿈꾸며 쉼 없이 살아가지만 인생이 삐끗해버린 구청 과장 김국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29e119e9c42451aa5d95d1b1555842328914d80088a1dcf56001a16111e0f10d" dmcf-pid="xtsR7bjJWe" dmcf-ptype="general">이날 염혜란은 현실적인 한별시청 과장 김국희를 맡아 연기한 과정을 전했다. 그는 "사실 현재 전체적으로는 코미디 호흡이 많이 깎여있는 버전인 것 같다. 원래는 더 웃긴 대사도 많고 상황도 많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c7c5b68ec18121277289778940c1a8a942d0e7a9de685998a2acc81045e9d9c" dmcf-pid="yo9YkrpXyR" dmcf-ptype="general">그는 "그 부분을 좀 쳐내고 드라마로 집중해 보자는 얘기가 있었다. 대사를 하며 캐릭터의 결이나 내면을 잃지 않는 게 어렵더라"라며 "코미디로 즐거움을 주고 싶었지만 맞추는 게 어려웠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a426407807a64f0fb039de8fb4ff2c526af5e5f5505a4f5d9685a07ca6b533d" dmcf-pid="Wg2GEmUZhM" dmcf-ptype="general">염혜란은 "다른 것보다 코미디 주인공이 얼마나 어려운 지 느꼈다. 라미란 언니가 많이 생각나는 작품이었다. 보기엔 쉽지만 소화하기 어려운 작품이란 걸 다시 느꼈던 것 같다"라며 혀를 내둘렀다.</p> <p contents-hash="9ce9bc38e3efe575bf77ebfb787a468d26820acbb98ffd8b0b42cb38fb0c663e" dmcf-pid="YaVHDsu5y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에이스팩토리]</p> <p contents-hash="c7ce98ed34035cc3441364fd8487f03eb61225f4ccb63a31de820653ef60c928" dmcf-pid="GNfXwO71S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매드 댄스 오피스</span> | <span>염혜란</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Hj4ZrIzty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를 나답게 살게 해주는 사람”…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 6일 만 결혼 암시 02-26 다음 통신 3사, 'AI 로드맵' 대격돌…차별점 뚜렷[MWC26]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