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 "넷플릭스의 이모요? 덕 많이 봤죠"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2-2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NEfPsA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0400cfa6975b71f4a2be888aa5e0d20034970b5dcb5646a611a23df02986bd" dmcf-pid="X9jD4QOc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daily/20260226173525991liun.jpg" data-org-width="620" dmcf-mid="GklWojZv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daily/20260226173525991li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3e8de6a832227eb265b076191b87ac9ac631e9b4dd5dcf21160f95c5942138" dmcf-pid="Z9jD4QOcy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매드 댄스 오피스'의 배우 염혜란이 베를린과 베니스를 오간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1291e095aee3f09ca1bc5075cd11fef61a6c47a8a6b30cfb22ca414a2dbdd06" dmcf-pid="52Aw8xIklQ" dmcf-ptype="general">염혜란은 26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 인터뷰에서 각종 해외 영화 시상식에 참여한 일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d8f963d2964d6e35161135f455b890d24be55025273ff70dc320127d0c76341" dmcf-pid="1Vcr6MCEWP" dmcf-ptype="general">오는 3월 4일 개봉하는 '매드 댄스 오피스'는 '갓생'을 자부하던 완벽주의 공무원이 인생 최대의 균열을 맞이한 후 진짜 자신을 찾아 나서는 영화로, 사회적 틀에 맞추느라 스스로를 몰아붙여온 이들에게 실수조차 나만의 스텝이 될 수 있다는 위로를 건네는 작품이다. 염혜란은 극 중 완전무결한 하루를 꿈꾸며 쉼 없이 살아가지만 인생이 삐끗해버린 구청 과장 김국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3bd9ead7f2657a8e3c1d36c2594e3b0800a5761ac5bdc04c9b0c95addeb78af6" dmcf-pid="tfkmPRhDv6" dmcf-ptype="general">앞서 염혜란은 영화 '내 이름은'으로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현지에선 상영 후 기립 박수까지 받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 박찬욱 감독 연출작인 '어쩔수가없다'로 베니스국제영화제도 경험했다. </p> <p contents-hash="63fc3c2f32e446372afedf3a19da2a2761c589d1acfa89c2fc742175a9385830" dmcf-pid="F4EsQelwy8" dmcf-ptype="general">이날 염혜란은 넷플릭스에서 많이 모습을 비춘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 "넷플릭스 이모정돈 되는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89f5cf64e79b851937d9366f82b5d0f6ba94c61e85c90afbef56af45fd0a60cd" dmcf-pid="38DOxdSrS4" dmcf-ptype="general">그는 "베를린도 그렇지만 베니스에선 팬들과의 거리가 가까웠다. 외국분들이 '폭싹 속았수다' 장면을 프린트해서 사인을 받으시더라. 베를린에서도 가만있어도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시기도 하시더라"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65f8393b4a72a3f772dfc86234aeee382cafb33d48cbe91740e725953a568a66" dmcf-pid="06wIMJvmlf" dmcf-ptype="general">염혜란은 "어떤 배우는 '더 글로리' 연기가 인상적이었다면서 칭찬을 해주시기도 했다. OTT플랫폼과 영화가 상생해야겠지만, 넷플릭스 덕을 본 것도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42f50f376874786e3fb5c680eac53aaed707980ce46a03d0bb118ad88bf4402" dmcf-pid="pPrCRiTsW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에이스팩토리]</p> <p contents-hash="c41bb9ac8124a28b6b3ac755086b56304803c2a630802364d4c6ff98263d42db" dmcf-pid="UQmhenyOv2"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매드 댄스 오피스</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uxsldLWIh9"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인보우 고우리, 임신 초기 단계… 결혼 4년 만에 엄마 된다 02-26 다음 황재근, 눈썹 문신 실패? “전문가가 말려도 제가 펜 뺏어 그렸죠”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