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前 아내 외도 의혹 반박→폭로전 “정신병원 강제 입원당해” 작성일 02-2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D63uLx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223c51782cf871385b4a6ed97eb12735a460318dbb4a12cf7e69058e78cf44" dmcf-pid="BOOR7bjJ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동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173646589eyie.png" data-org-width="700" dmcf-mid="zaD63uLx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173646589eyi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동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3070024c21ab3db4b55192b4b5f48dde9735b4ba4012316b5fca88cf42f80b" dmcf-pid="bIIezKAiS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 아내 A씨와 SNS 폭로전을 벌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37ce6d39cef74a824588cbe915ec0bca4a69aab0d824eccaba3989f9e46d4ea" dmcf-pid="KCCdq9cnS5" dmcf-ptype="general">동호는 26일 자신의 SNS에 “외도한 적 없고 면접 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다.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d8c2426bfe66d527ecc38e01e89324e01c95ff788bf580b6a71c2f21f2346f5a" dmcf-pid="9hhJB2kLTZ"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자신의 SNS에 동호가 결혼 당시 외도를 저지르고, 자녀 앞에서 자신을 험담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양육비 미지급까지 호소했다.</p> <p contents-hash="42203c79e3beac715a18b8b8178672671c7e84acccdfa405ec5e23ca6de31a52" dmcf-pid="2llibVEohX" dmcf-ptype="general">그러나 동호는 해당 의혹에 대해 반박하며 “여태까지 나도 좋은 마음으로 참고 살았다만 이제 더 이상 못참겠다”며 “오죽하면 네가 한평생 종처럼 부려도 아무 말씀 안 하시는 너희 엄마조차 널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켰는지 이제 이해가 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8e86b9b58507efacda4ed1198903ba4c6de9ef67ac3f29db4ccc215bae9d30" dmcf-pid="VSSnKfDgvH" dmcf-ptype="general">또한 동호는 “어제도 그러시더라. 일본에 가져간 정신병약이 다 떨어져서 애가 제정신이 아니니까 이해하라고”라며 “나도 참고 있었던 거 많으니까 어디 한번 해보자고”라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c6a79bd2bb48e23af0f0ca2e48716ac458c3cb75ac295e3b2952576caa14620a" dmcf-pid="fvvL94waWG" dmcf-ptype="general">아울러 동호는 “몇억, 몇천 니 전 남친한테 받은 거 현금으로 집에 숨겨 놓은 거 다 세무조사부터 받고 네가 살고 있는 집 자격 조건 심사도 다시 받아라”며 “난 충분히 너한테 경고했고 선을 넘은 건 너”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5c81305409a6f28c55d7d95c4a2e0d74a753e3bd913faac652f9b069ed78d39d" dmcf-pid="4TTo28rNCY" dmcf-ptype="general">앞서 동호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친형 '징역 확정'에 무거운 입장…"응원 감사해, 참담한 마음" 02-26 다음 남보라 "13번째 막냇동생, 대통령이 이름 지어줬다"[편스토랑]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