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내 외도로 이혼한 적 없다…전처 허위사실 유포·명예훼손 고소"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HlH1MV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a87ce5ee42ce72680037898a6b67d2bc39b0d7cae9c8b607008d05e1604796" dmcf-pid="fGXSXtRf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키스 출신 동호. 출처| 동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tvnews/20260226171445368wgax.jpg" data-org-width="788" dmcf-mid="2uqFq9cn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tvnews/20260226171445368wg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키스 출신 동호. 출처| 동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6dd87c0024c87787dbda582323b54791dac6bf12f713b91ebdc98c9b90f702" dmcf-pid="4HZvZFe4T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신동호, 32)가 자신의 외도 때문에 이혼했다는 전처의 주장을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152c2ab30fb51e4d03ba3fe46aaec30d0b8fc769bde77eeddc152fa66dee4794" dmcf-pid="8X5T53d8Te" dmcf-ptype="general">동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이야기 하자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미지급), 학대 다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0d6060a99c5f9019e76627bc58c2a908d1190076d38864f0d2386797de1d1f2" dmcf-pid="6Z1y10J6WR" dmcf-ptype="general">동호는 2015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18년 이혼한 바 있다. A씨는 이혼 8년 만에 동호가 결혼 생활 동안 만난 여성이 한두 명이 아니며 자신이 임신했을 당시에도 레이싱걸에게 몰래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가 발각됐다며 두 사람의 이혼 사유가 동호의 외도 때문이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d41a691cb5fff5783c8fcf1e4c460279a52e2795a131d05f47ca0b045d4fb005" dmcf-pid="P5tWtpiPyM" dmcf-ptype="general">또한 동호가 이혼 후 아들 양육비도 주지 않았고, 면접 교섭 태도도 좋지 않았다는 주장도 펼쳤다. </p> <p contents-hash="90d5df53ecbea2c56db6086583473b7531f73f47d34667553a63f8a3b4c5c8a0" dmcf-pid="Q1FYFUnQWx" dmcf-ptype="general">반면 동호는 전처의 주장이 다 허위사실이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a965005ff511b0f99405c47058f96a2ffe606330c9fdd7290e42cdacf4b7d6e" dmcf-pid="xt3G3uLxTQ" dmcf-ptype="general">A씨는 현재 자신의 주장이 담긴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 동호는 "여태까지는 나도 좋은 마음으로 참고 살았다만은 이제 더 이상 못 참겠다"라며 "나도 참고 있었던 것 많으니까 </p> <p contents-hash="b0a883d55196430393de7d5db449632cf9014ed50e046431c122ba96a7380774" dmcf-pid="yoaeac1yyP" dmcf-ptype="general">어디 한 번 해보자고"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df2219c5718cfe80aa674a9c788679bd4a46bed574d4e305741f4edd71926d4" dmcf-pid="WgNdNktWS6" dmcf-ptype="general">또한 동호는 A씨가 도피 중이라고도 주장하며 "난 충분히 너한테 경고했고 선을 넘은 건 너야"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8dcef52ac492766b6e62bb81269453c3ee8edb160754fe2e52581c5e1068771c" dmcf-pid="YajJjEFYy8" dmcf-ptype="general">동호는 2008년 유키스로 데뷔, 2013년 10월 팀을 탈퇴하며 연예계를 은퇴했다. 2015년 11월 결혼하고 이듬해 6월 득남한 후 배우로 복귀했으나 2018년 이혼과 함께 다시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2020년 유키스 수현은 동호가 일본 대기업 간부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GNAiAD3Gy4"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딸, 서울대 입학 인증…母 선혜윤 PD와 '동문' 02-26 다음 노태문 "AI의 경쟁무대는 결국 디바이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