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드, 음악부터 비주얼까지 5인 5색 퍼포먼스 영상 공개 작성일 02-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UjmCqF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95d6d07b3d371fbce5ce4b7c81d5bbee3ed6981035edda076372c56ec46a7b" dmcf-pid="ZhuAshB3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츠투데이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today/20260226171637344drov.jpg" data-org-width="600" dmcf-mid="HJyQnaHl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today/20260226171637344dr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츠투데이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734b7bcef4d9a8a3217ca4cf56cdc951cfe36f0b44ff01a2f7352a039b7b34" dmcf-pid="5l7cOlb0S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5인조 남성밴드 보이드(V01D)가 멤버별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06662aa614ac2455141059accd6799c577efff0c2c357c1942684330a5f4cce" dmcf-pid="1SzkISKpvb" dmcf-ptype="general">3월 음원 발표와 쇼케이스를 앞두고 데뷔 초읽기에 돌입한 보이드는 최근 밴드의 본질로서 완벽함에 다가가는 연주력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은 비주얼 클립을 선보였다. 음악과 비주얼,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영상으로 데뷔 활동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5e81f57e8f78a73f342aa4297011e924560415512328e441d78f8686aee4ca6" dmcf-pid="tvqECv9UyB"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공개된 정지섭의 퍼포먼스 영상은 연주 초반에 슬라이드 바를 사용해 기존의 기타 사운드보다 좀 더 독특한 사운드를 구현해내는 점이 눈길을 끈다. 강렬하게 찢어지는 퍼즈사운드의 연주를 지나서 마지막 16마디에 나오는 묵직한 디스토션 사운드를 들려주는 퍼포먼스가 인상 깊다.</p> <p contents-hash="237f6133b8ea07a1b90326f311159fc3fcf0a920a4798f071a47fdd0504607b0" dmcf-pid="FTBDhT2uhq" dmcf-ptype="general">베이시스트 신노스케의 연주 또한 압도적이다. 슬랩 프레이즈가 많이 포함된 연주로 베이스 특유의 그루브가 한껏 느껴진다. 연주 중에 같은 구절이 반복되며 향후 신노스케가 선보일 무대 에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엿보인다. </p> <p contents-hash="70aeba0b5eb881431ff70a6a6aab1ba059b21fd92707c1770daa1676af6f4215" dmcf-pid="3ybwlyV7hz" dmcf-ptype="general">드러머 송유찬의 연주는 생동감을 불러일으킨다. 음역이 낮은 플로어탐을 시작으로 라이드 심벌로 이어지며 속도를 붙였고, 중간중간 패턴을 바꾸며 긴장감을 이어가다가 탐과 심벌로 마무리하며 균형감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19e4d53b876c9549a315e7b214d1ab4980bea947eb24604cd115b3a0812076aa" dmcf-pid="0WKrSWfzC7" dmcf-ptype="general">케빈박의 피아노 연주는 고요한 독백처럼, 그랜드 피아노 한 대의 절제된 서정적 선율로 시작된다. 넓은 보이싱과 길게 남는 페달의 잔향이 공허함과 조용한 갈망을 강조하며 ‘보이드’라는 그룹의 정체성인 공허에서 출발하는 의미와 맥락이 닿는다.</p> <p contents-hash="8608961d3b9dc2226feccc6652ce0fd8740e4b3e159e4a3ecedd42b48964b725" dmcf-pid="pbo17bjJTu" dmcf-ptype="general">강렬하게 반복되는 코드의 연속으로 마무리되는 케빈박의 연주는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여운 속에서, 그리움과 희미한 희망이 공존하는 침묵으로 돌아오는 여운을 남기고 있다.</p> <p contents-hash="1c16a2e68c2ec929ce8445c56c2985ee329d6b975c5d760c94b3d0d965e2ffb8" dmcf-pid="UKgtzKAiT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24일 공개된 보컬 조주연의 영상은 파격적인 비주얼로 깊은 인상을 풍긴다. 온 몸을 감고 있는 네 개의 사슬의 끝은 멤버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상징한다. 쉽게 끊을 수 있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를 붙잡고, 때로는 짓누르는 무게감, 그리고 무릎을 꿇고 고개를 드는 흐름은 구속이 아닌 책임으로 받아들이는 감정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0e00e18f91b13761cf7d33eac78702f0ed97ecfb6da6feab342b72e9ce8251ff" dmcf-pid="u9aFq9cnyp" dmcf-ptype="general">공개된 보이드 멤버들의 영상에는 다양한 국가의 팬들이 응원글을 게시하며 데뷔 활동에 호기심을 보여주었다. 각 멤버들의 퍼포먼스와 연주를 세밀하게 언급하며 데뷔곡과 활동 콘셉트에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p> <p contents-hash="55268c1b3adaaca42dfbd72c0d98dddc31cf9a83391e09eea49c8f4d36d66e76" dmcf-pid="72N3B2kLT0" dmcf-ptype="general">보이드(V01D)는 3월 3일 선공개곡에 이어 3월 11일 미니 1집을 발매하며 데뷔 활동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32d6ce8ea0af11c1cc10639a729fe47a27235e9a1f4d51983f15415519618059" dmcf-pid="zVj0bVEov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마무 솔라, 중국어 신곡 'Your Own Star' 발매...음악적 영토 확장 02-26 다음 국내 즉흥여행 떠난 ‘꽃청춘’…박서준·정유미·최우식, 목격된 곳은?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