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경, 남편과 18년째 별거… "술 취하면 엉망" 작성일 02-2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6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 출연<br>50대에 결혼한 이유 "아버지 외도로 어머니 마음고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5VJoYC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8b652438f62c15a65c18282bfedeba2bb3787a744e3a25d665d317708d82a0" dmcf-pid="q2wXzKAi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탤런트 김애경이 근황을 전한다. MBN '특종세상'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ankooki/20260226165343838fmlq.png" data-org-width="640" dmcf-mid="73nIXtRf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ankooki/20260226165343838fml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탤런트 김애경이 근황을 전한다. MBN '특종세상'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28b0ecb1832fff2750ac3e71472a9cb624e8bab76261685912e2a5dd7a9e7c" dmcf-pid="BVrZq9cnLg" dmcf-ptype="general">탤런트 김애경이 남편과 각집살이 중인 근황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ece1d3905b0cb5be6979277eabfde02833b66f5efee49941b0e6367453c8831e" dmcf-pid="bfm5B2kLMo"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서는 "실례합니다"라는 유행어로 사랑받은 데뷔 57년 차 김애경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김애경과 연하 남편 이찬호 씨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2008년 결혼했으나 18년째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199dee7e2eab6979f88b5fb9cc94b57c3433aaf90223be495049f8247d14d5bf" dmcf-pid="K4s1bVEoML"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애경은 50대에 뒤늦게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아버지가 가정적인 분이었는데 60세 무렵 외도를 하셨다"며 "어머니가 마음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1195e1b66e24945eb0680ab2440c25ffc0544f65f9afbc45f21abc9eee323aa" dmcf-pid="98OtKfDgdn" dmcf-ptype="general">결혼 후 별거를 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남편이 술에 취한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너무 엉망이었다"며 "술을 과하게 마시는 사람과 살려고 결혼한 건 아니지 않느냐고 따진 적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f44d7f917762cea200961719882e2c1b59f2585d3d081120899b4a72ed60d2" dmcf-pid="26IF94waei" dmcf-ptype="general">앞서 김애경은 지난해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도 별거 사실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남편과) 각자 오랜 생활 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며 "함께 살아보니 서로 불편해 각자의 방식대로 자유롭게 지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1ae5ce0c120706cdf82bc83f2600e570e29f555a17606e4dbc94c11f09e6ffd" dmcf-pid="VPC328rNiJ" dmcf-ptype="general">한편, 김애경은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전원일기' '한지붕 세가족'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fQh0V6mjnd"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페인 핸드볼, 로카사가 바야돌리드 꺾고 선두 수성… 패배 후 완벽한 반등 02-26 다음 원더걸스 선예 “딸 셋 맘, 첫째 벌써 중학생”(편스토랑)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