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 前아내 고소한다…"외도 NO, 학대·양육비 허위사실" 작성일 02-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I2dLWI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9a10e5d8dea31081aec0a99e8ffcbd6de07ddb41eff5e1ba43409cbd0d91fc" dmcf-pid="HECVJoYC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키스 동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xportsnews/20260226165645782nheo.jpg" data-org-width="550" dmcf-mid="YZ0aOlb0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xportsnews/20260226165645782nh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키스 동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eccc3ee2559100c4f6a0c03faf06b2891142f9ddc1853da7713c7f39ef6e35" dmcf-pid="XSXdkrpXZ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 아내 A씨와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재차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fe1cf3dcc972e02b8a032c46843d7f6a471450a7467c114541b4f165cafdf62" dmcf-pid="ZvZJEmUZYw" dmcf-ptype="general">26일 동호는 개인 계정에 "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이야기하자면 외도 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입니다.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입니다"라며 장문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71c3f4e33083ac3249f4f11fbde0818a541ff2281bce8705c9a1ecf26220dd69" dmcf-pid="5T5iDsu5ZD"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전부인을 향해 "(계정) 비공개로 돌리고 숨을 거면 무슨 깡으로 저질렀니? 여태까지는 나도 좋은 마음으로 참고 살았다만은 이제 더 이상 못참겠다"라며 "오죽하면 네가 한평생 종처럼 부려도 아무 말씀 안 하시는 너네 엄마조차 널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켰는지 이제 이해가 간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317574dbee2db638829d1284628416a0354631a7a3f397041cc982606e34add" dmcf-pid="1y1nwO71G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도 참고 있었던 거 많으니까 어디 한 번 해보자고. 일단 너 정신감정서부터 까고 이야기해. 사람들이 너 얼마나 정신병자인지는 알고 상황을 봐야 오해가 없지 않겠니"라며 "뭔 잘못을 해서 도피 중인지 모르겠지만 몇 억 몇 천 전남친한테 받은 거, 현금으로 집에 숨겨놓은 거 다 세무조사부터 받고. 네가 살고 있는 집 자격조건심사도 다시 받아"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453549a913a3551d8afe6942d9410e817ac21d24e2015663a4a1083e036f93f2" dmcf-pid="tWtLrIzt5k" dmcf-ptype="general">앞서 동호의 전 아내 A씨는 개인 SNS를 통해 동호의 외도가 이혼의 결정적 사유였다고 주장하면서, 동시에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으며, 다른 여성에게 명품 선물을 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폭로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16bc237961fc7fb377b9bd5473bd5817ef8f509719b21a49c4aa547362b6bc0" dmcf-pid="FYFomCqF1c" dmcf-ptype="general">한편, 동호는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며 유키스를 탈퇴했다. 이후 2015년 21세의 나이에 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나,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p> <p contents-hash="e5b550af73f1969462b2cfcc914a3c9a79056549e7c162be44166c414c2878d3" dmcf-pid="3G3gshB3tA"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동호 SNS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f11250ed637c6fa37a28142acb13166f22b70d1fe22f8d9af5c974fae4d17755" dmcf-pid="0H0aOlb0Gj" dmcf-ptype="general">이게 뭐라고 기사까지 내주시고…<br> 오해의 소지가 없기위해 이야기하자면<br> 외도 한적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학대<br> 다 허위사실입니다<br>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bd3da3159ceddce77816f8bad4612c5a96ea52e8ba81fc4b6d9caee7ae7d65f5" dmcf-pid="pXpNISKpZN" dmcf-ptype="general">비공개로 돌리고 숨을거면 무슨깡으로 저질렀니?<br> 여태까지는 나도 좋은마음으로 참고 살았다만은<br> 이제 더이상 못참겠다</p> <p contents-hash="5167dd01ad7e16981fbcd3849d863cea8e40923334e17a318e35c7d6069296ea" dmcf-pid="UZUjCv9U1a" dmcf-ptype="general">오죽하면 니가 한평생 종처럼 부려도 아무말씀안하시는<br> 너네 엄마 조차 널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켰는지 이제 이해가 간다</p> <p contents-hash="e0ae2c1b0d970af84d58787c221cd92dd7142c31f271085e6bba5bcd43bbae89" dmcf-pid="ucO9enyOYg" dmcf-ptype="general">어제도 그러시더라 일본에 가져간 정신병약이 다 떨어져서<br> 애가 제정신이 아니니까 이해하라고</p> <p contents-hash="7991a2d268ca970d65810d175d8f49f510299b27fadd653bdee0f2cec48d3028" dmcf-pid="7kI2dLWI1o" dmcf-ptype="general">나도 참고있었던거 많으니까<br> 어디한번해보자고</p> <p contents-hash="c1025ef1a1538383ce4af52b35944967acd28befd73e2e8bf481667e33c0e332" dmcf-pid="zECVJoYCGL" dmcf-ptype="general">일단 너 정신감정서 부터 까고 이야기해<br> 사람들이 너 얼마나 정신병자인지는 알고 상황을 봐야 오해가 없지않겠니</p> <p contents-hash="2d85aba2ac9d3934408e6beea0158e57b9b1c471a0962a45fc7dbb6a426c839d" dmcf-pid="qDhfigGhXn" dmcf-ptype="general">그리고 뭔 잘못을해서 도피중인지 모르겠지만<br> 몇억몇천 니 전남친한테 받은거<br> 현금으로 집에 숨겨놓은거 다 세무조사부터 받고</p> <p contents-hash="54dbdb9fd283360365e812f110a61fd208056d792c2cd04c165059cdf041581c" dmcf-pid="Bwl4naHl5i" dmcf-ptype="general">니가 살고있는집 자격조건심사도 다시 받아</p> <p contents-hash="5bcdac78b46c249db8370024e4b916740e1d6093940b9a242f14db56b393a5a4" dmcf-pid="brS8LNXSZJ" dmcf-ptype="general">난 충분히 너한테 경고했고 선을 넘은건 너야</p> <p contents-hash="dbfb2a984a64eb8ece78f62995a95b8d8e39cf82b0e19c721ddc684fcdaa2777" dmcf-pid="Kmv6ojZvXd"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1fad35880b50e7a00006e6569b681449651c7151fe70828bdf96dd19091f74c6" dmcf-pid="9sTPgA5T1e"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위 굳히기..키키, '404'로 2주 연속 멜론 주간 차트 최정상 02-26 다음 FNC, 매출 확대·손익 실적 대폭 개선…연간 매출 1천억 돌파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