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매출 확대·손익 실적 대폭 개선…연간 매출 1천억 돌파 작성일 02-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BH7bjJ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4fc0e2c3306defd1824c194bc28252343599af3537fb7b4aab25e4dae5e8f0" dmcf-pid="4YbXzKAi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xportsnews/20260226165650162hbzk.jpg" data-org-width="550" dmcf-mid="VEUT3uLx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xportsnews/20260226165650162hb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3dec54ae4dd1df081504f1c0a9f61962e1c1d3f428c9ede992da16d7566753" dmcf-pid="8GKZq9cnZ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FNC엔터테인먼트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0억 원 개선됐다. </p> <p contents-hash="64302c4e91933127c89b73ea7da98a705d11e7ce3913d03c3586ac9ae3b79f7f" dmcf-pid="6H95B2kLHl" dmcf-ptype="general">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024억원, 손익분기점(BEP) 수준(영업손실 2억)의 영업 실적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999dfda73e445437c2fcc92f69203ecf490057f5d9c9911839f645107bc6e24" dmcf-pid="PX21bVEoZh" dmcf-ptype="general">전년 대비 매출액은 161억원 증가하여 2017년 이후 8년만에 1,000억원을 다시 돌파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40억원 개선되어 매출 성장뿐 아니라 수익성 강화의 흐름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87572b6bf0605f37f3dcb31adf55273cece1145abb81bfe606a34c4bbe618eb" dmcf-pid="QZVtKfDgZC" dmcf-ptype="general">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50억원, 9억원으로 2분기부터 3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연간 기준 영업이익의 경우 22년 이후 매년 30~50억원 수준의 이익을 개선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26807e9a52d900a49253803b5ef889c56b2b7cf0f0fe34549133935523ea0995" dmcf-pid="x5fF94waXI" dmcf-ptype="general">다만 당기순손실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이는 주가 상승에 따른 전환사채(CB)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반영된 데 따른 것으로, 실제 현금 유출이 없는 장부상 손실이다. 전환권의 공정가치를 기말 시점에 재평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회계적 처리로, 영업활동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p> <p contents-hash="8f87af3aa7cef71aec2f378e65fda30e1878961ed02ac090f5dc66730e8ab1ad" dmcf-pid="ynCgshB3tO" dmcf-ptype="general">김유식 FNC 대표는 “2023년부터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는 선택과 집중 및 사업 체질 개선의 효과가 매년 실적에 반영되어 손익분기점 수준까지 이르렀고, 앞으로는 본격 수익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며 “음악사업의 경우 국내 및 글로벌 팬덤 확대와 저연차 아티스트의 성장, 앨범·공연·MD 등 핵심 사업 강화를 지속할 것이며, 드라마 제작 사업의 성과도 조만간 가시화될 예정이며,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역시 연기, 팬미팅 등 수익성 강화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60e154a6108c6e882972bb52679186f2a5ac4a6366db0c6786b3284f1d397e" dmcf-pid="WLhaOlb0Zs" dmcf-ptype="general">사진 = FNC</p> <p contents-hash="196905998f0b0c0e9fd7debc4f99ebfc889e164c944509331c4ae8c3219bb837" dmcf-pid="YI3l10J6Ym"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 前아내 고소한다…"외도 NO, 학대·양육비 허위사실" 02-26 다음 ‘러브포비아’ 김현진-최병찬, 우애 좋은 쌍둥이 형제의 숨겨진 과거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