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이혼 8년 만에 날벼락…"외도·양육비 미지급" 전처 주장 [MD이슈] 작성일 02-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mWFUnQ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bdfb60609e50bd29a87b12d3eed1d470c90a7d78987dc83a67a07951598c60" dmcf-pid="64sY3uLx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키스 출신 동호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ydaily/20260226164227283lako.jpg" data-org-width="345" dmcf-mid="4AchH1MVO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ydaily/20260226164227283la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키스 출신 동호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e3f32d3edf3fcc13a529d9efffb120c3603346ebfdc48edbe4100f918d11cb" dmcf-pid="P8OG07oMs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와 전 아내 A씨가 SNS를 통해 갈등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7644daebcadb442db0ec2936ed91b393302190e58baf30516abac9fb90b5b9d" dmcf-pid="Q6IHpzgRD1" dmcf-ptype="general">동호는 25일 자신의 SNS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나랑 끝까지 해보자는 거면 해보자고”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fad6b1862a0a7bc8653057370987ed465303c6b107afb13fb9e0fea2d1d76fc4" dmcf-pid="xPCXUqaew5" dmcf-ptype="general">이어 “네가 약점처럼 쥐고 떠들고 있는 공론화 이제 안 무서워. 더 이상 사람들 나한테 관심도 없고, 연예인 관둔지도 10년 다 돼가는 일반인이고. 난 신경 안 쓰니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어디 한 번 해봐”라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해당 글은 앞서 전 아내 A씨가 올린 게시물에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3da05207b20ae04556ed0f468e8ed4d8bff89e32767e1e95e767434f36292b5" dmcf-pid="yvfJAD3GmZ" dmcf-ptype="general">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동호의 반복적인 외도가 이혼의 원인이었다고 주장하며, 자녀 앞에서 자신을 비난하는 발언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양육비와 위자료를 받지 못했다고도 주장했다. 현재 A씨의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p> <p contents-hash="b1ff7388908432a67ddb5ba2b8821dfc09624d79d34106e305f5f17a430eb3a4" dmcf-pid="WYPoDsu5EX"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15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나, 결혼 3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 당시 동호는 부모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혼 이후 약 8년이 지난 시점에서 양측이 공개적으로 입장을 내놓으며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78f5d46e3a4d32e3183682e441ac168049c3dfcfe04a208a4e5c96344949c83" dmcf-pid="YGQgwO71wH" dmcf-ptype="general">한편 동호는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팀을 떠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시청률 3% 넘겼다…유튜브 구독자 100만 돌파[SS연예프리즘] 02-26 다음 '유키스' 동호 "외도·양육비 미지급 허위사실…명예훼손 고소"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