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외도·양육비 미지급 허위사실…명예훼손 고소" 작성일 02-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NOWXPK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03cbd3a0096b0cf79ba2e532eca2570c26954a665770b4750a2429990792fd" dmcf-pid="HcIHpzgR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동호.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is/20260226164228125gvhj.jpg" data-org-width="667" dmcf-mid="YYhZuBNd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is/20260226164228125gv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동호.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59a58dcc897f392e8295dbb3b8494c4db216ad9b35ccb9670445a4c5f7110a" dmcf-pid="XkCXUqaeG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 아내 A씨의 외도 및 양육비 미지급 폭로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9e3bee8070134d13149054ce463e2b8fd92c48924633fe3ebbded252e4e1f0c" dmcf-pid="ZEhZuBNdtc" dmcf-ptype="general">동호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해의 소지가 없게 이야기 하자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입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cdbdeef70d7ad4bb88d153e0940cce196824c390c2defcb8abd9e09e51911c3" dmcf-pid="5Dl57bjJtA" dmcf-ptype="general">앞서 동호의 전 아내 A씨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동호의 외도가 이혼의 결정적 사유였다고 주장했다. A씨는 동호가 아이 앞에서 자신을 험담하고,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도 함께 제기했다.</p> <p contents-hash="9f025c4e9eac9b153ae386336a7eb8361746c78ea47abda3b73686b939913308" dmcf-pid="1wS1zKAiYj" dmcf-ptype="general">초기 논란이 불거졌을 당시 동호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나랑 끝까지 해보자는 거면 해보자고"라며 "네가 약점처럼 쥐고 떠들고 있는 공론화 이제 안 무섭다. 더 이상 사람들 나한테 관심도 없고, 연예인 관둔지도 10년 다 돼가는 일반인이고. 난 신경 안 쓰니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어디 한 번 해봐"라며 대응을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42311f37787c4dcf5f57d77658a1e24015af9f60c8c3a3ad7945ae12c426889" dmcf-pid="trvtq9cnHN" dmcf-ptype="general">하지만 논란이 확산하자 곧바로 추가 게시물을 통해 A씨의 주장을 허위사실로 규정하며 형사고소라는 강경 대응으로 입장을 명확히 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ab03cdbfd9a9cda2aa6ab467bebf8d4ef709d8e8a2b89f371265c32d7368afd8" dmcf-pid="FmTFB2kLZa" dmcf-ptype="general">2008년 유키스로 데뷔한 동호는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며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15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나, 약 3년 만에 이혼했다.</p> <p contents-hash="43c1d6911269d678353e08d01e8845754dc77a23323ae8cb30933631836a8cf5" dmcf-pid="3sy3bVEoH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키스 동호, 이혼 8년 만에 날벼락…"외도·양육비 미지급" 전처 주장 [MD이슈] 02-26 다음 김성수, 쇼호스트 박소윤 손 잡았다…무릎 베개까지 '심쿵'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