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데뷔’ 보이드, 비주얼 돋보이는 ‘5인조 밴드’ 작성일 02-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PbAD3G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73db9c1d4d51f5de2f1ad03f386ab49009a1aa72285b4d038d526d8cf09c1b" dmcf-pid="6eQKcw0H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드. 사진lIX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today/20260226164503532ifan.jpg" data-org-width="600" dmcf-mid="4Ld4rIzt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today/20260226164503532if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드. 사진lIX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9a2a62bcfc31b0367fdcc5938ae0b9674e66390899b2c9379898ab3cffe4ca" dmcf-pid="Pdx9krpX1R" dmcf-ptype="general"> 5인조 남성밴드 보이드(V01D)가 멤버별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e6b3325acef1aac808ddd4c2ffd4cccac230fea6628fadd3bf50f1651d059725" dmcf-pid="QJM2EmUZXM" dmcf-ptype="general">3월 데뷔를 앞둔 보이드는 밴드의 본질로서 완벽함에 다가가는 연주력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은 비주얼 클립을 선보였다. 음악과 비주얼,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영상으로 데뷔 활동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15a825a368d0bf919d5febdacb9124b9a6a00a3ced1d86afa11598a5c5844735" dmcf-pid="xLd4rIzt5x" dmcf-ptype="general">먼저 공개된 정지섭의 퍼포먼스 영상은 연주 초반에 슬라이드 바를 사용해 기존의 기타 사운드보다 좀 더 독특한 사운드를 구현해내는 점이 눈길을 끈다. 강렬하게 찢어지는 퍼즈사운드의 연주를 지나서 마지막 16마디에 나오는 묵직한 디스토션 사운드를 들려주는 퍼포먼스가 인상 깊다.</p> <p contents-hash="11fb31a0d87825dd7f7349eb3a84d42ab848d8cd0e52f9c883c81dc5ab53a3da" dmcf-pid="y1HhbVEoYQ" dmcf-ptype="general">베이시스트 신노스케의 연주 또한 압도적이다. 슬랩 프레이즈가 많이 포함된 연주로 베이스 특유의 그루브가 한껏 느껴진다. 연주 중에 같은 구절이 반복되며 향후 신노스케가 선보일 무대 에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70aeba0b5eb881431ff70a6a6aab1ba059b21fd92707c1770daa1676af6f4215" dmcf-pid="WtXlKfDgtP" dmcf-ptype="general">드러머 송유찬의 연주는 생동감을 불러일으킨다. 음역이 낮은 플로어탐을 시작으로 라이드 심벌로 이어지며 속도를 붙였고, 중간중간 패턴을 바꾸며 긴장감을 이어가다가 탐과 심벌로 마무리하며 균형감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19e4d53b876c9549a315e7b214d1ab4980bea947eb24604cd115b3a0812076aa" dmcf-pid="YFZS94waX6" dmcf-ptype="general">케빈박의 피아노 연주는 고요한 독백처럼, 그랜드 피아노 한 대의 절제된 서정적 선율로 시작된다. 넓은 보이싱과 길게 남는 페달의 잔향이 공허함과 조용한 갈망을 강조하며 ‘보이드’라는 그룹의 정체성인 공허에서 출발하는 의미와 맥락이 닿는다.</p> <p contents-hash="55254cfc9b561b82116307b2d08037e50e6672b10582b86587f4918a677d1cc4" dmcf-pid="G35v28rNZ8" dmcf-ptype="general">강렬하게 반복되는 코드의 연속으로 마무리되는 케빈박의 연주는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여운 속에서, 그리움과 희미한 희망이 공존하는 침묵으로 돌아오는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ace20be7981ec1988696688714656a1cb8498955b9f1c506605b647993722fb9" dmcf-pid="H01TV6mj54"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공개된 보컬 조주연의 영상은 파격적인 비주얼로 깊은 인상을 풍긴다. 온 몸을 감고 있는 네 개의 사슬의 끝은 멤버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상징한다. 쉽게 끊을 수 있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를 붙잡고, 때로는 짓누르는 무게감, 그리고 무릎을 꿇고 고개를 드는 흐름은 구속이 아닌 책임으로 받아들이는 감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8ffd1d470eb0155a2133a7fbe7c948135716e1c2b81b8e996dd5a58b09cf8d4a" dmcf-pid="XptyfPsAHf" dmcf-ptype="general">보이드(V01D)는 3월 3일 선공개곡에 이어 3월 11일 미니 1집을 발매하며 데뷔 활동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ZUFW4QOcYV"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라, 中 싱글 ‘Your Own Star’…타이베이 밤 수놓은 별빛 비주얼 02-26 다음 ‘연 매출 최고 1400억’ 회장님, 두 딸에 유산 포기 각서 받은 사연(‘이웃집 백만장자’)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