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세대의 아이디어로 국민체육진흥공단 알린다, 제16기 KSPO 서포터스 선발 완료 작성일 02-26 30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26/0004039022_001_20260226164006320.jpg" alt="" /><em class="img_desc">제16기 KSPO 서포터스 발대식./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 해 동안 체육공단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제16기 KSPO 서포터스’를 선발했다.<br> <br>체육공단은 “26일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에스앤에스(SNS, 5명)와 영상(5명) 분야로 나누어 선발된 총 15명의 서포터스가 참석해 위촉장을 받고 올해 활동 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br> <br>이들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체육공단의 주요 공익사업을 알리는 동시에 스포츠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br> <br>두 번째 도전 끝에 합격한 대학생 조현우 씨는 “재도전한 끝에 합격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체육공단이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서포터스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br> <br>한편 체육공단은 이번 서포터스를 통해 엠제트(MZ)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한 콘텐츠와 함께 국민과의 소통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L&K ‘붉은보석’ 2026년 첫 업데이트, 신규 필드 ‘영예의 제전’ 추가 02-26 다음 박정환 9단, 세계기선전 결승 2국에서 왕싱하오 9단에 1집반 패배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