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수요 예능 1위…첫 방송부터 터진 ‘무명’들의 반란 작성일 02-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LGshB3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00906112afba52f9aa08dbc1240a72d63bc0fb414c4d2d40ab856169b83294" dmcf-pid="byoHOlb0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사진|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today/20260226162407029ayca.jpg" data-org-width="700" dmcf-mid="qghKtpiP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today/20260226162407029ay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사진|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48c897c91c8d968481ef5f3ff4810034a29314dd40fa322a7b8d0889313c55" dmcf-pid="KWgXISKpGG" dmcf-ptype="general">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무명’ 가수들의 대결이 시작됐다. </div> <p contents-hash="fcbfb6c6871cfe66436897e630f7929e7ca2bce1c26db6749d36dd76d447837e" dmcf-pid="9vnYmCqFtY" dmcf-ptype="general">2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첫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은 전체 유료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7.213%를 기록했다. 이는 이날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다.</p> <p contents-hash="e40a08d89a345248cfffee7ade727e54e6e952427974b1c3061cef23d5bfe0db" dmcf-pid="2TLGshB3YW"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경쟁이 뜨거운 트로트 시장에 트로트 시장에 새로운 긴장과 질서를 불어넣겠다는 각오를 내세웠다.</p> <p contents-hash="cd80be114adaee4cf7422620015c6a853c1afd773164de8a8967e00b0e7b876b" dmcf-pid="VyoHOlb0ty" dmcf-ptype="general">첫 방송부터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다 잡은 뉴페이스 도전자들이 출격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cd85534c7b2d021bd91646b59ff45d38b74a69b53fcbc6e3aa3a0dc51099c948" dmcf-pid="fWgXISKp1T" dmcf-ptype="general">도전자들은 인지도 순으로 1층부터 5층까지 자신의 자리에 섰다. 우승 특전은 엄청났다. 우승 상금 1억 원, 영화제작, 프로그램 론칭에 이어 제주도 세컨드 하우스, 전국투어 콘서트, 크루즈 팬미팅, 음원 발매까지 어느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인생 역전’이 가능한 수준의 특전인 만큼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a12b896d78b9078a6b2b2acbc0ad3ff239574c778fe580cafdb784e45ea51f9f" dmcf-pid="4YaZCv9UHv" dmcf-ptype="general">경연은 탑프로(심사 위원) 13인 전원의 합격 버튼을 받으면 다음 라운드로 직행, 6명 이상 12명 이하의 선택을 받으면 예비 합격, 5인 이하 선택 시 탈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4efe4e1b0d6c58492b0b71148c7ca7098d521eb40ba04d7e30c91c3c81983196" dmcf-pid="8GN5hT2uZS" dmcf-ptype="general">먼저 방송 경험이 전무한 1층 무명 도전자들은 경험이 없을 뿐, 실력은 상당히 뛰어난 모습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c57dd77c39094c7678547270183133fce36deab378d5538d0e8479af93064a81" dmcf-pid="6Hj1lyV7Xl" dmcf-ptype="general">첫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른 이우중은 원빈‧고수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꽃미모와 더불어, 상반되는 근육질 몸매로 단숨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축구선수 손흥민 닮은 꼴로 눈길을 끈 김성민은 현역 못지않은 놀라운 가창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754f57f1ad8797649df815eb823290c816974715da3b446a8e456db267fad06" dmcf-pid="PXAtSWfzXh" dmcf-ptype="general">소방 안전 점검원으로 일하며 틈틈이 트롯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는 이대환은 등장과 함께 훈남 배우 비주얼로 관객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p> <p contents-hash="573d5a7dc4844780a5ecefcbcea673f762a4a0652304cbde2547d21f6f3ad626" dmcf-pid="QZcFvY4qHC" dmcf-ptype="general">한가락은 가족들이 자신의 꿈을 반대해 몰래 경연에 참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0대부터 음악을 시작했지만, 지금까지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는 한가락은 그 간절한 마음으로 무대를 펼쳐 모두의 마음을 울리며 올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c03e48bd57d4883a22d251a9e6e2fd2e39d4240796306d50c80aaa32d5b04ef" dmcf-pid="x5k3TG8B5I" dmcf-ptype="general">또 다른 도전자 한눌은 ‘무명전설’에 집중하기 위해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명전설’ 무대에 올인한 한눌은 트로트에 대한 진심을 노래로 증명하며 올탑을 받았다. 주현미는 “6개월밖에 안 됐는데 이 실력이라면 가능성 있다. (퇴사)결심을 응원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6f38ab4d98525feac51ff7a43869af9407b84e6264e9ba52e177cc5868d7fb" dmcf-pid="ysxhAD3G5O" dmcf-ptype="general">2층 도전자인 ‘JYP 1호 트롯 가수 연습생’ 출신 최종원과 손태진도 인정한 성악 최고 엘리트 코스를 밟은 마르코는 각각 11탑, 12탑으로 예비 합격에 올랐고, 이희두는 나이를 잊게 하는 깊은 보컬과 완급 조절로 강문경으로부터 ‘형님’이라는 극찬을 끌어내며 올탑을 기록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0f6a47b6907967878d35c7fc083ac1d0f651a6b288cffacffad58b26aa5b811" dmcf-pid="WOMlcw0H1s" dmcf-ptype="general">방송과 가요제를 통해 실력을 검증받은 3층 무명 도전자들의 무대는 확실히 달랐다. 트롯 신동으로 명성을 크게 얻었던 김태웅은 어머니를 향한 절절한 진심을 그대로 옮긴 무대로 객석을 눈물바다로 만들며 올탑을 받았다. 이루네 또한 여유로우면서도 매혹적인 무대를 보여주며 과연 프로는 다르다는 것을 증명, 심지어 남진이 몰입한 나머지 버튼을 누르지 못해 12탑을 받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5b55f129aa799b1e4a747f93a356d307b9ae144a7943dd29d6f491267eece0d" dmcf-pid="YIRSkrpXZm"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 2화는 오는 3월 4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3d6463d8188c76f3d3cb57c4566bcc22dfb76e275f88a48aae0c278f2f623f0" dmcf-pid="GCevEmUZ5r"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ON JAPAN 2026’, 추가 라인업 공개…하입프린세스→에잇턴 합류 02-26 다음 월드 투어→미국 래퍼 피처링…아이들 소연, 글로벌 아이돌의 표본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