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前부인과 사생활 폭로전 "외도로 이혼? 끝까지 해보자"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skKfDg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ef17805b332fa91366a860fc7f19234216ef9d4997fd393710fbcec5f6c56c" dmcf-pid="4mOE94wa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daily/20260226161326671myqi.jpg" data-org-width="620" dmcf-mid="VzbUwO71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daily/20260226161326671my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75f59f1e93b62d0c9ec5ed443ac774f9429031d9befb9ad8313df0e83618ea" dmcf-pid="8sID28rNh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와 전 부인 A 씨가 온라인상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p> <p contents-hash="2865e6394a88bf9ad07809ac19b10b094ff010739ae396b82af8ff9238f0a2ff" dmcf-pid="6OCwV6mjyu"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동호의 전처 A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동호가 만난) 여자가 한두 명이 아니었다"며 동호와 이혼하게 된 사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4f1c109e3359b526e3ee028bd0ed46311548c92511a85de4b11d963c696de45" dmcf-pid="PDrAB2kLTU" dmcf-ptype="general">A 씨는 동호가 결혼 생활 내내 외도를 일삼은 건 물론 이혼 후 양육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며 비판했다. 홀로 독박 육아를 해왔다는 그는 동호가 상간녀에게 명품을 선물하면서도 양육비는 지급하지 않았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80889ed13a86029af377e34ea7c0c7d8d688a09294c51a515477bb977f79161" dmcf-pid="QwmcbVEovp" dmcf-ptype="general">A 씨는 동호에게 "너는 변하지 않고 더 악해져 간다. 너를 용서해보려고 했지만 넌 언제나 선을 넘는다. 1년 만에 만난 아들이 달려오는데 고양이부터 안아주는 네가 제정신이냐"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a71549962f3cec52e287cf0489683f74b27f6fc208f30ec9051f6a220fcd19e" dmcf-pid="xrskKfDgy0" dmcf-ptype="general">A 씨의 폭로에 동호 또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끝까지 해보자는 거면 해보자"라며 "네가 약점처럼 쥐고 떠드는 공론화, '기자님들 퍼가주세요' 이런 건 이제 안 무섭다. 더 이상 사람들은 나한테 관심이 없고 연예인을 그만둔 지도 10년이 다 돼가는 일반인"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cb7fc9ae25b7305356dd1f2d17d11278dcaa8274918b37eb18979f7464e14ca" dmcf-pid="yb97mCqFv3" dmcf-ptype="general">동호는 "기사가 나든 난 신경 안 쓰니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어디 한 번 해봐라"면서 전처의 폭로에 당당한 모습을 드러냈다. 다만 구체적인 해명은 내놓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5a076c796da330272ec4685b641a4a71a1a164048b349d28c61520577a083f3" dmcf-pid="WK2zshB3WF" dmcf-ptype="general">한편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한 동호는 2013년 10월 유키스를 탈퇴하면서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2015년 11월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득남 후 배우로 연예계에 복귀하기도 했으나 2018년 이혼 후 다시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bd09868f711a83d92abea9c817653e156b76bfe8e0fc1f8c1addcc6421e3c595" dmcf-pid="Y9VqOlb0y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동호 SNS]</p> <p contents-hash="f66302648719c4017ba0fcc0cac437937d57ab76ddcde9a5b60481210c9dc6bb" dmcf-pid="G2fBISKpW1"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동호</span> | <span>유키스 </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HV4bCv9UT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퍼톤스, 4월 어쿠스틱 콘서트 '안락' 개최 02-26 다음 韓 최초 칸영화제 심사위원장…명불허전 '깐느 박' 박찬욱(종합2보)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