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스포츠파크 준공…야구전용구장·축구장 등 갖춰 작성일 02-26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6/AKR20260226154000054_01_i_P4_20260226160729559.jpg" alt="" /><em class="img_desc">준공식<br>[해남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해남군 스포츠마케팅 거점시설이 문을 열었다.<br><br> 해남군은 26일 삼산면 평활리에서 해남스포츠파크 준공식을 가졌다.<br><br> 준공식에는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도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며 큰 관심을 표시했다.<br><br> 스포츠파크는 늘어난 스포츠마케팅과 주민 생활체육 수요에 맞춰 조성된 제2스포츠타운으로, 기존 우슬체육공원에 집적된 체육시설과 함께 지역 스포츠마케팅을 이끌게 된다. <br><br> 총면적 8만7천767㎡ 규모로 조성됐으며 축구장 1면, 야구장 1면, 복합구장 1면과 각종 부대시설을 갖췄다.<br><br> 특히 국제 규격(105m×68m)에 관람석 396석을 갖춘 축구장과 정식 규격의 야구전용구장, 야구장과 축구장을 겸용할 수 있는 1만3천297㎡ 규모의 복합구장 등은 전국적으로도 최고 수준의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br><br> 이번 동계훈련 기간 중에만 연인원 1만여명의 선수단이 찾을 정도로 벌써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br><br> 명현관 해남군수는 "해남 스포츠파크는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해남이 '대한민국 스포츠마케팅의 성지'로 거듭나도록 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chog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30살 넘은 넥슨, 왜 지금 회장을 새로 뽑았을까 02-26 다음 포항을 해양레저관광도시로…경북도·포항시, 계획 수립 착수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