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이혼 8년 만 전처와 폭로전... "끝까지 해보자"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 아내 A씨, 과거 이혼 당시 동호 귀책 주장<br>동호, SNS 통해 직접 입장 표명 "공론화 안 무서워"... 강경 태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Ul8xIk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1a06d386d3aa52230d2c9ea1c9ccbd86ab1f8a94e061187d443cdbf992d149" dmcf-pid="ubuS6MCE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호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뒤 이듬해 득남했으나 3년 만인 2018년 파경을 맞았다. 동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ankooki/20260226160309684sulj.png" data-org-width="640" dmcf-mid="p1Gk7bjJ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ankooki/20260226160309684sul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호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뒤 이듬해 득남했으나 3년 만인 2018년 파경을 맞았다. 동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d739e8ad8d54aae1c9213e7b1348edc3835e24dac0202269b9dba562d16acd" dmcf-pid="7K7vPRhDiY" dmcf-ptype="general">그룹 유키스 동호가 이혼 8년 만에 전 아내와 SNS에서 공개 설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3cf2d23e30877dcbdc90a632cf2b6d14b41da958c70de656bd4d45d501300f60" dmcf-pid="z9zTQelwnW" dmcf-ptype="general">동호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뒤 이듬해 득남했으나 3년 만인 2018년 파경을 맞았다. 당시 동호는 "아기 엄마와도 나쁜 관계로 헤어지지 않아 부모로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던 바다.</p> <p contents-hash="07724fbbfa06447a2e2bf8d0a5cbf0e46cbf9cf94313e0c25e7dacbe2af8c51d" dmcf-pid="q2qyxdSrMy"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혼 8년여 만에 두 사람은 돌연 폭로전을 벌이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호의 전 아내 A씨는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두 사람의 이혼 배경에 동호의 외도 등 귀책 사유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동호가 아들의 양육비를 보내지 않고 있다는 주장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582b069d035617eb2040a0979bc0d6f8ef01c04ce6f019f9a9323f389d37c08" dmcf-pid="BVBWMJvmnT" dmcf-ptype="general">이에 동호 역시 이날 SNS에 직접 저격글을 게재하며 반박에 나섰다. 그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나랑 끝까지 해보자는 거면 해보자고"라며 "네가 약점처럼 쥐고 떠들고 있는 공론화 이제 안 무섭다. 더 이상 사람들 나한테 관심도 없고 연예인 관둔 지도 10년 다 돼가는 일반인이다. 기사가 나던 난 신경 안 쓰니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어디 한 번 해 보라"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5b7d51a899edfa2697f1a63b1e97cf76a0e1e69f714efc737202facb00bcc73" dmcf-pid="bfbYRiTsiv" dmcf-ptype="general">이혼 8년 만에 벌어진 두 사람의 공개 설전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현재 동호의 전 아내 A씨는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p> <p contents-hash="0948769308770dab7b74f670dad382df4348f2a91d3a6247da3cfb405ecf60d7" dmcf-pid="KR6FgA5TiS"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도 '무적' 안세영, 배드민턴 최고 권위 전영오픈 출격 02-26 다음 [공식]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서 '3명 1잔' 주문 논란…"불편드려 죄송" (전문)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