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탐사·누리호 5차 발사·재사용발사체…올해도 우주개발 쭉 이어지다 작성일 02-2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주청, 우주개발진흥실무위 개최..올해 1.1조원 우주분야 투입<br>8월 누리호 5차발사부터 메탄 재사용 가능발사체 조기 확보 주력<br>우주물체 감시, 고체연료 발사인프라 구축, 위성정보활용 활성화 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DRfPsA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c836214119abd7dd08e6818a7ec5c6e6dd39ed139d01bf31aaa8a6c693ab90" dmcf-pid="VCwe4QOc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11월 누리호 4차 발사 모습. 항우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dt/20260226155704983cudg.jpg" data-org-width="640" dmcf-mid="xrP6FUnQ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dt/20260226155704983cu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11월 누리호 4차 발사 모습. 항우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dc4caad9c9358ebdaaff4d0dbd86348adc316df63bc647e54e4956aef36219" dmcf-pid="fhrd8xIkC7" dmcf-ptype="general"><br> 올해 달 착륙선 개발을 위한 달 탐사 2단계 사업과 누리호 5차 발사, 메탄 기반 재사용 가능 발사체 등 굵직한 우주분야 연구개발이 1조1605억원이 투입된다.</p> <p contents-hash="c25dd96e779a40970db36779af5ba7bf2ce9afe6d1d8e44adebe915ba734c1c0" dmcf-pid="4lmJ6MCEyu" dmcf-ptype="general">또 차세대중형위성 2호·4호 발사를 통한 위성정보 기반 공공서비스 확대 등 위성정보활용 활성화에 1292억원이 지원된다.</p> <p contents-hash="6f0afb1404a4b5046670bbd3674a22c91644bed04c123ceb209c73eb3b59e29a" dmcf-pid="8SsiPRhDhU"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26일 이런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제9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와 ‘제2회 위성정보활용실무위원회’를 잇따라 갖고 검토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24482c2f485760e5b3995e4a1e7ad201f42165d4d243d86d72473ce88ac8f9" dmcf-pid="6vOnQelwCp" dmcf-ptype="general">이날 열린 우주개발진흥실무위에서는 항공우주 산업육성 정책 방향, 주요 우주개발사업 추진계획 논의와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 수정계획 2026년 시행계획, 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 2026년 시행계획, 민간 발사장 내 고체 발사지원시설 구축사업 추진계획 등 주요 우주개발 사업 안건을 검토했다.</p> <p contents-hash="fd5d17ad708534c34dfb1ed35fabc02276cf55d76e4a8646798980a7403d67cf" dmcf-pid="PTILxdSry0" dmcf-ptype="general">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의 2026년 시행계획에 따르면 올해 우주분야 예산은 1조1605억원으로, 지난해(1조8억원)에 이어 1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올해는 달 탐사 2단계 사업(달 착륙선 개발)을 통해 장기 임무 우주개발 사업이 지속된다.</p> <p contents-hash="95b17ee664a3e5251e6b112c4b953a1e244d9edcab3c9cb5e986f8c1b18172f4" dmcf-pid="QyCoMJvmv3" dmcf-ptype="general">또 누리호 5차 발사도 8월께 예정돼 있으며, 지난해 12월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 적정성 재검토 완료에 따라 메탄 기반 재사용 가능 발사체를 조기 확보하는 사업도 본격 추진된다.</p> <p contents-hash="e9026eb4bd239a1a7e63086780b52490222b010156a5d4c0180feb1f07bb0234" dmcf-pid="xWhgRiTslF" dmcf-ptype="general">우주 위험 대비 기본계획 2026년 시행계획에는 레이더 우주감시체계 다부처 공동 개발사업 추진, 민군 협력 기반 국가 우주상황인식 시스템(K-SSA) 개발 등이 반영됐다.</p> <p contents-hash="fadafc922d76d5e54b6463332df88db65894879161c82bc7eb5480a7b1cd2011" dmcf-pid="yM4FYZQ9yt" dmcf-ptype="general">이 사업이 완수되면 한반도 상공의 우주물체 등에 대한 우주감시 인프라부터 정보까지 공동 활용하는 전천후 민·관·군 협력 체계가 갖춰져 우리나라 우주위험 대응 역량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우주청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70bc3f1b5feccb536274feceb466d24b4d8f43703a2dea96d8d8f5b03621be5" dmcf-pid="WR83G5x2C1" dmcf-ptype="general">내년 개방 예정인 민간발사장(1단계) 내 고체발사지원시설 구축사업도 추진된다. 이 사업은 고체연료 우주발사체 발사에 필요한 조립타워를 민간발사장 내 확보하는 것으로, 고체연료 우주발사체의 안정적인 발사 능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6ab34b8505e2d93dd8c153c5f8b87d8ce2ef5fefe3b1003827b6da88b73717e5" dmcf-pid="Ye60H1MVl5"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올해 위성정보활용 분야에서 13개 부처 42개 사업에 1292억원을 투입한다. 민간 위성정보활용 시장 창출 기반 조성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위성정보 기반 공공서비스 확대를 목표로 ‘AI 기반 위성정보활용 서비스 확산사업’ 등이 새로 추진된다.</p> <p contents-hash="4527f08843f7f4ae1dbfa1e3c801b2a5305211cf9e43b3bed705cbca81836ce1" dmcf-pid="GLRztpiPSZ" dmcf-ptype="general">아울러 올해 발사를 앞둔 차세대중형위성 2호·4호 등 국토·농업·산림 분야 활용 기술개발과 기후위기·대형 재난 등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국제협력도 지속 진행된다.</p> <p contents-hash="a51ce4dc2c9a34f7bdafc8a23dade79fc712b024b1528d31bd44a9e37ec9d2fe" dmcf-pid="HoeqFUnQSX" dmcf-ptype="general">이날 두 실무위에 상정된 안건 중 일부는 국가우주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확정된다.</p> <p contents-hash="257dc252203cd2b741eb7caa40e5198c1c02e193c8a5bfa2f9c5e99af55eca36" dmcf-pid="XgdB3uLxhH" dmcf-ptype="general">첫 공식위원회를 주재한 오태석 우주청장은 “상정 안건들은 단순한 사업 계획을 넘어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생존전략”이라며 “올해 사업이 우주항공을 국가 신성장동력으로 만드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속도감과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1f1df51660736fca6c8eca39a0862cdfa95d3a953be34a1ebe958d8d9e588a" dmcf-pid="ZaJb07oM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세종에서 열린 ‘제9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 우주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dt/20260226155706286gihr.jpg" data-org-width="640" dmcf-mid="yHOsdLWI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dt/20260226155706286gi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세종에서 열린 ‘제9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 우주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0d3a2c2477acb45f92a47288e1412d5a0eeceb19eb681a659f593f2aa52457" dmcf-pid="5NiKpzgRlY" dmcf-ptype="general"><br> 이준기 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어미닛, 3월 11일 컴백…사랑 테마로 팬심 저격 02-26 다음 칩플레이션에 지갑 닫는 게이머...'PC 게임 난민' 콘솔이 흡수할까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