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확정"..데프콘, '나솔사계' 국화·22기 영수 데이트에 흐뭇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VFLNXSSP">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PZf3ojZvv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9c0b1d1fcb01e56c4362b96a513657ee89d2bf664b0ca3163ff5159dda7b6e" dmcf-pid="Q540gA5T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news/20260226155242057prbj.jpg" data-org-width="560" dmcf-mid="89g8Cv9U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news/20260226155242057pr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13fcefe9e0f3c7b5f6498395bfbca1967eb28436deaa2d4f393156de956fb6" dmcf-pid="xURBEmUZC4"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국화가 22기 영수와 달달한 시간을 나눈다. </div> <p contents-hash="5bfad2e97d84481a3f0ab616eb12d8ae71a959e3b5b4c62e32c0d0d6604098af" dmcf-pid="yAYwzKAivf" dmcf-ptype="general">26일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국화가 26기 경수가 아닌 22기 영수와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f1f4144bce8fbfa7839342ba83272d46aa439d5445e1a8b4fa30a97025f507b8" dmcf-pid="WcGrq9cnvV" dmcf-ptype="general">이날 22기 영수는 미리 챙겨온 포토 프린터로 국화와의 추억을 사진으로 인쇄한다. 이후 국화를 불러내 사진을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선사한다. '골싱 민박' 속 추억을 눌러 담은 22기 영수의 정성 가득한 이벤트에 국화는 "감성이 장난 아니시다"라며 고마워한다. </p> <p contents-hash="7c0d3e690f50cdc81a322ac140cf0ad478ff4d901dffa982d3652404607b3805" dmcf-pid="YkHmB2kLW2" dmcf-ptype="general">이후 국화는 "여자들은 (남자가) 운전 잘하는 거에 '심쿵' 한다"고 말하고, 22기 영수는 "그러면 ('골싱 민박' 종료 후) 돌아갈 때 내 차로 가면 되겠다"고 '최종 선택'까지 염두에 둔 플러팅을 날린다.</p> <p contents-hash="f225a14641245a14a4fcaeb37e048e290bdcfcab4838c2ec1d8ed744471472c1" dmcf-pid="GEXsbVEoW9" dmcf-ptype="general">달달한 기류 속, 국화는 22기 영수에게 "목적지에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을 아냐?"라고 묻더니, "사랑하는 사람이랑 가면 가장 빠르다"고 대신 답해 22기 영수를 빵 터지게 만든다. 웃음이 멈추지 않는 두 사람의 '빗속 산책'을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이 정도면 확정!"이라며 "26기 경수 씨랑은 이런 바이브 안 나온다"고 짚어낸다.</p> <p contents-hash="c873f337a6c1d5aba560dfad2b6946466c2194cb0bbea05bfe4fdf948b70c41b" dmcf-pid="HDZOKfDghK"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22기 영수는 "외할머니가 우리 집에 오시면 너희는 TV도 안 보고 맨날 한방에서 얘기하고 있냐고 했다"며 화목한 집안 분위기를 어필하고, 국화는 "우리 집이랑 똑같다"면서 결혼하려면 가족의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p> <p contents-hash="cee83495fd6ff1fb2b3c594482296fa2f6d86d047e8be4bfb0af25d681aeb20f" dmcf-pid="Xw5I94waSb" dmcf-ptype="general">22기 영수와 대화를 마친 국화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연애는 둘만 좋으면 되지만 결혼은 가족과 가족의 결합"이라며 "제가 그런 가정과 잘 맞는다"는 속내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Zr1C28rNyB"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하이라이트 뜬다! ‘2026 러브썸’ 최종 라인업 발표 02-26 다음 김태연, 꾸준한 인기 질주..스타랭킹 女 트롯 2위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