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악플러에 400만원 소송? …"직장 통보될까봐 걱정" 토로[MD이슈] 작성일 02-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해 악플러 상대로 승소 "10만원 배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fgZFe4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c4ac83780da4a5340e34b7f4d498dc0cc94fd9990d3bb5e8419f3fdfc9a88f" dmcf-pid="Gn4a53d8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ydaily/20260226154616654wfao.jpg" data-org-width="640" dmcf-mid="WowHxdSr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ydaily/20260226154616654wf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adb66882de3a99aecac53723b46a7a5d8759b285659e093597bf65eca4b49a" dmcf-pid="HL8N10J6E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fce0563aa0c66795fe2e010b5c611f5e3446b89f29fd71c11f62be36d3e52cef" dmcf-pid="Xo6jtpiPwX" dmcf-ptype="general">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악플러 고소한 듯한 민희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 A씨는 "민희진 전 대표로부터 민사 소송을 당했다"며 과거 민 전 대표 관련 게시글에 "상황에 따라 이용하는 X인데 제일 위험한 것"이라는 댓글을 달았다가 소장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ba4ea0bf93f8ebe646e506c6ac7436134da538120f7eaa6facf11f541937bc" dmcf-pid="ZgPAFUnQmH" dmcf-ptype="general">이어 "원댓글은 삭제됐고 민사로 400 소송당했는데 형사도 같이 들어올까"라면서 "기사나 기타 사례들 보니 이 사람 관련 민사소송은 댓글이 엄청 센거 아닌 이상 십만원 단위로 크게 걱정은 안되는데 형사소송 들어오면 직장에 통보될까봐 그게 걱정이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c9bae0e2c5ef2631252ce69a821b4b367f69d22015f82259c654b975878e27d9" dmcf-pid="5aQc3uLxmG" dmcf-ptype="general">실제로 민 전 대표는 과거에도 악플러를 상대로 승소한 전력이 있다. 지난해 11월 서울서부지법 민사12단독(이관형 판사)은 민 전 대표가 악플러 6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54affe5e8d8f887db78317723f9a74a64c322e0a3c7ee48ebb82b8e014445ec5" dmcf-pid="1Nxk07oMEY" dmcf-ptype="general">당시 재판부는 피고 6명 중 5명에게 각 10만 원을, 나머지 1명에게는 2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시했다. 민 전 대표 측은 "악플러들이 인터넷 공간에서 모욕 및 명예훼손을 저질렀다"며 1인당 3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d4578ece5f0ccd588f8a540ad4a74c09e1082b9a39b2b7b02c77d0d78cad885" dmcf-pid="tgPAFUnQwW"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브와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민 전 대표는 지난 25일 풋옵션 관련 1심 승소로 받을 수 있는 256억 원을 포기하는 대신 양측의 모든 소송전을 전면 중단하자고 제안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성은 "염혜란 선배, '매드' 하고팠던 이유…인간으로서도 좋은 배우" 02-26 다음 '스테로이드 부작용' 트와이스 정연, 뼈말라 됐다..6년 만 되찾은 '리즈 미모'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