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의 옥순상” 한지민, ‘미혼남녀’ 박성훈VS이기택 누구 택할까? [현장 LIVE] 작성일 02-2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cLJoYC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91688cf5196636ef3d8a74374db18b3e4bbbef6b44b99bf48465780610a50a" dmcf-pid="QPkoigGh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기택 ,한지민, 박성훈. 사진|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today/20260226153605398udfj.jpg" data-org-width="700" dmcf-mid="8QoRQelw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today/20260226153605398ud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기택 ,한지민, 박성훈. 사진|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30ce9b17a632de5d30743a9e894071b78a32e7dadf957bcaa70e892b5d8a49" dmcf-pid="xQEgnaHlHg" dmcf-ptype="general"> 안정형 남친과 설레는 남친, 따뜻한 봄날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할 한지민표 로맨스가 온다. </div> <p contents-hash="a0ad049d595fa6da9a43e5bc9ab54b89c43320c50c8ec2104ace5132e0907d1c" dmcf-pid="yTzF53d8to" dmcf-ptype="general">26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 호텔에는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 이재훈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bd485940bd06d59c28ddc496064f0ff5adf70bfab2a12cebc6a56f81223a161" dmcf-pid="Wyq310J65L" dmcf-ptype="general">오는 2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되는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94fdbb7fc8b4f845b271aff8ec623e3610c625175088c4f30488aebc4fe1f447" dmcf-pid="YWB0tpiPGn" dmcf-ptype="general">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하며, ‘런 온’, ‘신성한, 이혼’으로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줬던 이재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d31f19dcdf6839ecc6f8f473f8c951801c7fecc4dffd70b460a094c58617682f" dmcf-pid="GYbpFUnQ1i" dmcf-ptype="general">이재훈 감독은 “이 작품의 장르를 따지자면 로맨틱 멜로 코미디”라며 “다른 드라마들은 세상도 구하고, 누명도 벗기는 거창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거창한 서사 대신, 어릴 때 누구나 몇 번쯤 나가봤을 ‘소개팅’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것도 극적인 부분이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fa45bd5d5a9cd8a0d736e86eee38c9467f44c0274de4ac0c87efc17fc0fb255" dmcf-pid="HGKU3uLxXJ" dmcf-ptype="general">이어 “일상적이지만, 그 당사자들에게는 연애, 좌절, 애프터 등 재미있는 순간들이 있다. 사람들에게 공감을 살 수 있는 그런 드라마가 될 것 같았다”며 “익숙하지만 막상 보면 새로운 드라마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8e31e888e9cfa97a4a08387381788fe791a12bc6fcf37f242b088db9c180a01" dmcf-pid="XdscNktWHd"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또 한지민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도 당부했다. 그는 “의영의 시점에서 시작되는 장면이 많다. 제가 했던 작품 중 내레이션이 제일 많았다. 한지민이 예쁘고 연기 잘하는 배우라는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표정이 풍부한 배우인 줄은 처음 알았다. 말로 안해도 충분히 표현되더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c49cf52b60e6a79285d9add8e1b8cb63abd50bee3d109df5c46dbfff72487afa" dmcf-pid="ZJOkjEFY1e" dmcf-ptype="general">출연진 캐스팅에 대해서는 “캐스팅 기준은 인물과 잘 어울리는 지와, 연기를 잘하는지다. 제가 선택해도 안 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운명론자가 된다”며 “인연이 닿아야 만나지고, 그렇게 만난 귀중한 인연들이다. 세 사람과 함께 즐겁게 만들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3e15290f4fc36d1e873fc814959f6121c1f6a3edc096df1d08cf5a9d802e5" dmcf-pid="5iIEAD3G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기택 ,한지민, 박성훈. 사진|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today/20260226153606729dtkl.jpg" data-org-width="700" dmcf-mid="6gSmDsu5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today/20260226153606729dt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기택 ,한지민, 박성훈. 사진|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0b0883ff77867172863b0ce536bb70453aa2c7a15e2c06def0a4ea5e296ebb" dmcf-pid="1nCDcw0HZM" dmcf-ptype="general"> 한지민은 더 힐스 호텔 구매팀 선임 이의영 역을 맡았다. 한지민은 “일에 있어서는 동료들에서 신임을 받지만, 일을 열심히 하다보니 사랑에 있어선 정체기를 가졌다. 사랑을 찾아 나서자고 마음 먹고,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사랑 찾을까 고민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캐릭터와 줄거리에 대해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e0836fc504858995490c9ef01d40a8b31d48a938e77080d56d135b7308c0d6d0" dmcf-pid="tLhwkrpXHx" dmcf-ptype="general">그는 “호텔리어라고 하면, 예쁜 유니폼을 생각하지만, 의영은 지하 사무실에 짐이 쌓여 있는 곳에서 일하고, 산지를 돌아다니며 경쟁하는 등 생활감이 넘치더라. 새로웠다”며 “상대방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솔직한 모습들에 변화를 주려고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9daff9e1d2a0de7bef5a4cdc6c495b384eaf7949e8bd25852b4b47d59042a4b" dmcf-pid="FolrEmUZYQ" dmcf-ptype="general">목공 인테리어 업체 대표 송태섭 역의 박성훈은 “존중과 배려가 장착된 안정형 인간”이라며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줄 것 같은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지민이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팬으로서 같이 작업하고픈 마음이 컸다”며 “이전엔 거친 작품을 많이 해왔는데, 따뜻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출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06ee05ea03389689829bb5e16af0e68696509d0f6e350b2e493ca53f8e18ff8" dmcf-pid="3gSmDsu5XP" dmcf-ptype="general">특히 같은 소속사 식구인 한지민에 대해 “같은 회사라 아이스브레이킹 할 시간이 절약됐고, 매니저들끼리도 교류가 잘 돼 편안하게 촬영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03d03a5aac8175bd80b94f4e2fbf387f926cbac16fde6f8730f8429e019bd697" dmcf-pid="0avswO71t6"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박성훈의 논란 후 첫 복귀작이다. 그는 지난 2024년 12월 SNS에 자신이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 의상을 입은 채 성관계를 하고 있는 일본 AV 배우들의 단체 포스터를 올렸다가 내렸다. 논란이 확산되자 결국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하는 등 후폭풍을 겪었다.</p> <p contents-hash="b042aa6fb03d37a5c1523f9ff1cd3c3fe9e7ca5eac377deeec72a951924a33bf" dmcf-pid="pNTOrIztt8" dmcf-ptype="general">1년만에 대중 앞에 서는 박성훈은 “이전에 비해 더욱 신중하고 엄중한 태도로 작품과 삶에 임하고 있다”고 말하며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9d06144e09d72d1993204e05113e6000b64065db67fd55d5ad7ecc73922d46b" dmcf-pid="UjyImCqFY4" dmcf-ptype="general">이기택은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는 연극배우 신지수 역을 맡았다. 그는 “자유롭고 낭만 있게 살다가 의영을 만나면서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캐스팅 과정에 대해 “저는 (작품을) 선택한 게 아니라 선택받았다. 합격 소식에 너무 기뻐서 환호를 질렀다. 존경하는 선배님들, 감독님과 함께하게 돼 감사하다”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368c95739f3d61303f268957824e53c20a0d4d3c0ef7b4e705c98a1280e9616" dmcf-pid="uyq310J6Yf" dmcf-ptype="general">이 작품이 소개팅과 연애를 다루는 만큼, 최근 큰 사랑을 받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p> <p contents-hash="b7c3aae47b77369c5585f4877035dee150b9ed93a29c33eb036823b7b7e56122" dmcf-pid="7WB0tpiPtV"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나는 솔로’는 많은 분들 보지 않나. 다 보진 못했지만, 이슈 되는 기수는 열심히 본다. 처음부터 끝까지 본 것은 ‘환승연애’ 중 핫했던 기수였다”며 “같이 눈물 흘리면서 재미있게 봤다”고 연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17b5cddaa79ddddadfd3209e608b72752b71580dce3525f2a9d35a4e4b7ffde" dmcf-pid="zYbpFUnQZ2" dmcf-ptype="general">박성훈은 연애 프로그램 마니아였다. 그는 “‘솔로지옥’ 열심히 보고, ‘나는 솔로’도 한 회도 안빠지고 본 애청자”라며 “최근에는 ‘내 새끼의 연애2’도 챙겨본다. 프로그램을 세개나 챙겨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a723a4f4bed6e07bf0ca3dd4198316dcead8b539809b066726266efb54a10e" dmcf-pid="qGKU3uLxZ9"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박성훈에 대해 “‘나는 솔로’에 출연한다면 ‘영호’로 나올 것”이라고 말했고, 박성훈은 “한지민은 확신의 옥순상”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f0f294d6f43c476ecb50245c65c69a03356dad8fb8c00065f51a51c6594229e" dmcf-pid="BH9u07oM1K"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한지민은 “이 작품 속 의영의 심정과 상황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 같았다. 예전 로맨스물과 달리 현실적인 고민을 담은 작품”이라며 “이 드라마가 산뜻하고 사랑스러운 봄날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5fdf53996f7eba2ba2cf7ed3b9b60ebc9f54e3ddd687c3e22357a02fb948471" dmcf-pid="bX27pzgRHb" dmcf-ptype="general">‘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1a5bc9520a4522aad72914c7b70e5597481e98c10112fea0c678abba931f28c" dmcf-pid="KZVzUqaeXB"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신세경, 물 올랐다…무대인사까지 화제 02-26 다음 NIA, AI 네트워크 합동 설명회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