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식] 무료 자전거 상설교육 운영 작성일 02-26 33 목록 (안양=연합뉴스) 경기 안양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무료 자전거 상설교육'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6/AKR20260226143000061_01_i_P4_20260226152114514.jpg" alt="" /><em class="img_desc">안양 자전거 라이딩<br>[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상설교육은 오는 3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br><br> 각 기수는 6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자전거 안전 법규와 기초 이론부터 브레이크 조작, 변속기 사용법 등 단계별 실습 과정이 포함됐다. <br><br> 교육 후반부에는 하천변 자전거도로에서 주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단체 라이딩도 실시한다.<br><br> 신청 대상은 19세 이상 안양시민으로, 안양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br><br> 교육 장소는 안양시청과 동안구 학운공원 내 자전거 상설교육장이다.<br><br> 시는 자전거 이용 기반 시설 확충에도 나선다. <br><br> 올해 상반기 중 2억 9천400만원을 투입해 덕천로(시민대로~전파로 양방향) 약 1.7km 구간에 자전거·보행자 겸용 도로를 신규 설치할 계획이다.<br><br> 안양시 관계자는 "자전거는 건강 증진과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교통수단"이라며 "안전 교육과 인프라 확충을 병행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금빛 DNA' 남매…최가온 이어 최우진도 金! 전국동계체전 하프파이프 정상 02-26 다음 화성시, 화옹지구 내 경마장 유치 공식화…기자회견은 취소(종합)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