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외도로 이혼" 전처 충격 주장…"정신 차리고 살아" 본인 반박 나왔다 작성일 02-2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W5lyV7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44f289525277ee2694ec1c9f4b5b3014099139a77d2bb33f00fa59cf68822a" dmcf-pid="YNY1SWfz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동호. 출처| 동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tvnews/20260226151645605ojeq.jpg" data-org-width="647" dmcf-mid="y9gkJoYC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tvnews/20260226151645605oj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동호. 출처| 동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7adbf8be72813441a645d22f5c44e7a4ff01d190474110bb8a75e756387364" dmcf-pid="GjGtvY4qW0"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신동호, 32)의 이혼 사유가 외도라는 충격적인 폭로가 나왔다. </p> <p contents-hash="2fc097e282a828e89334c5f863ca873d6a680f2ae748300b5fe23c5fba1736c2" dmcf-pid="HAHFTG8BC3" dmcf-ptype="general">동호의 전처 A씨는 25일 동호가 결혼 생활 내내 외도를 일삼았다는 취지의 글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p> <p contents-hash="99fc9a65084de189d0f7a88a5f28170da48040d893f653ac7d7df992dfa45dec" dmcf-pid="XTb4uBNdyF" dmcf-ptype="general">동호는 2015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18년 이혼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0c66e6a90c5cacf609d7e7b94c30c65e7616c91b6b14b7ecc8654715efffd676" dmcf-pid="ZyK87bjJyt" dmcf-ptype="general">A씨는 동호가 결혼 생활 동안 만난 여성이 한두 명이 아니었다며 자신이 임신했을 당시에도 레이싱걸에게 몰래 DM(다이렉트 메시지) 보냈다가 걸렸다며 동호가 한 여성과 찍은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4ba5ddbb5bcb6125770ef99d42301265878a68633b705bdf73c22e89bf29b56" dmcf-pid="5W96zKAiv1" dmcf-ptype="general">또한 동호가 이혼 후 양육비도 주지 않고, 면접 교섭 태도도 좋지 않았다는 주장도 펼쳤다. A씨는 "일본으로 오라고 해서 갔더니 (아들을) 안아주지도 않고, 나이 먹을 만큼 먹지 않았냐며 눈길도 제대로 안 줬다. 애가 씻겨달라는데도, 혼자 못 씻냐며 혼자 씻게 했다"라며 "애 양육비 1000원도 안 보내고 일본 술집 여자에게 명품을 사줬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6863cd90a70a0a263a0ab9ecaf6f63364a16b7c41b5c1b2c6bc5f2cf4532a56a" dmcf-pid="1Y2Pq9cnC5" dmcf-ptype="general">또 "A씨는 "11년이라는 시간 동안 늙고 아픈 엄마와 불쌍한 내 아들을 혼자 책임지고 돌봤다"라며 "사람들한테 아이와 잘 만나는 것처럼 보이려고 궁리만 하는 너한테 애를 보여줬던 건 희망 때문이었다. 어떠한 요구도 한 적이 없다. 너를 용서해보려고 했지만 넌 언제나 선을 넘는다. 1년 만에 만난 아들이 달려오는데 고양이부터 안아주는 네가 제정신이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dbf9f0320f4eca5e72eaf4b3e97f3af8be2b28bd9e2d12047a33115afc84d980" dmcf-pid="tGVQB2kLyZ" dmcf-ptype="general">반면 동호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나랑 끝까지 해보자는 거면 해보자고"라며 "네가 약점처럼 쥐고 떠들고 있는 공론화 이제 안 무서워. 더 이상 사람들 나한테 관심도 없고, 연예인 관둔지도 10년 다 돼가는 일반인이고. 난 신경 안 쓰니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어디 한 번 해봐"라고 반박했다. A씨는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p> <p contents-hash="45bca1e48813a257d7fe52a04d9055642fc9f467024858f0febe474453953546" dmcf-pid="FHfxbVEoTX" dmcf-ptype="general">동호는 2008년 유키스로 데뷔, 2013년 10월 팀을 탈퇴하며 연예계를 은퇴했다. 2015년 11월 결혼하고 이듬해 6월 득남한 후 배우로 복귀했으나 2018년 이혼과 함께 다시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2020년 유키스 수현은 동호가 일본 대기업 간부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3X4MKfDgl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분 만에 매출 1억 6천…사업 초대박 난 '얼짱시대' 출신 02-26 다음 박성웅vs양나래 변호사, 대역전극 도파민 나왔다…아이브 가을까지 등판(‘데스게임’)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