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장혁, 공동육아 현장 "힘든 일은 혼자 하든 함께 하든 힘들다" 작성일 02-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각자 애들 데리고 키즈카페에서 만나봤다"<br>축 쳐진 어깨 덥수룩 수염 '폭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18TG8B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99b9575545b5b49a3fd297df14430a6ce76c791ed2da9451b6746334dbb86d" dmcf-pid="5yt6yH6b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경민이 장혁과 만나 아이들을 데리고 키즈카페에 갔다. / 홍경민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ydaily/20260226150505267fzty.jpg" data-org-width="640" dmcf-mid="XmAYJoYC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ydaily/20260226150505267fz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경민이 장혁과 만나 아이들을 데리고 키즈카페에 갔다. / 홍경민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719a7990b58f255aa8e1a6db381062dff806daaa5511dec0221b3b05980fd4" dmcf-pid="1z4AzKAiI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홍경민이 공동 육아 현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9cda862940624d29c860b22c0d75271fdc54713503b661d9b20bb1a44c7fe57" dmcf-pid="tq8cq9cnOz" dmcf-ptype="general">25일 홍경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힘든 일은 함께 하면 덜 하다고 하였다. 추노와 함께 각자 애들을 데리고 키즈카페에서 만나봤다. 그래서 깨달았다. 힘든 일은 혼자 하든 함께 하든 힘든 거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a4ab9c3477bf00ef4df964248c32687a99f326c3cfeaccf21c4bbf1686de46e" dmcf-pid="FB6kB2kLm7" dmcf-ptype="general">사진 속 홍경민은 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눌러쓴 채 카메라를 보고 있다. 그의 앞에서 휴대전화를 만지며 덥수룩한 수염을 자랑하고 있는 장혁은 한결 편한 복장으로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지친 표정으로 쳐진 어깨를 하고 앉아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031590522f50da5f37e81a79b4be6eb5f4f2f3cad0e81a9d37854ff799f0dbd" dmcf-pid="3bPEbVEoOu" dmcf-ptype="general">글을 본 소유진은 웃는 이모티콘을 남겼고 팬들은 "애들 데리고 키카 가는 남편 제일 스위트한 남편입니다", "다음엔 집에서 보세요. 먹는 거라도 대충 먹지 않게", "아니 왜 이름이 아니고 추노냐고요", "막내들 데리고 만나신 건가요?", "육아는 정말 위대하다", "그래도 애들은 좋았을 것 같아요", "다정한 아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cb51a0eefaae8da77a1f827173b436b81d686abebf2bd8234989bb2f9df4c37" dmcf-pid="0KQDKfDgsU" dmcf-ptype="general">앞서 최근 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이 결성한 아묻따밴드가 출연했다. 아묻따밴드의 리더 홍경민은 "동료들과 밴드를 만들어 우리끼리 재미있게 해보고 싶었는데 좋은 멤버들을 만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a3fdd2c56f93042aeac52a630343fec2a71f08017ed075f8f2e61be82c90d3" dmcf-pid="p9xw94waDp"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저는 그냥 술자리에 갔다가 여기까지 왔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객원 보컬로 활동하는 그는 "조인성이 영화 홍보할 때 아묻따밴드와 함께 이 무대에 설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고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f9d9978227e6b653da6e8331f447efff923b0a53ea975c8d11b649d54cf9467e" dmcf-pid="ULEXLNXSr0" dmcf-ptype="general">이날 차태현은 조정민과 호흡을 맞춰 '이차선 다리'를 불렀고 전인혁은 '이미 슬픈 사랑'을 불렀으며 조영수는 멤버들과 SG 워너비의 '라라라'를 연이어 불러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정당, 3사 가입 경쟁 속 소비자 비교 수요 확대 02-26 다음 박수홍 ‘10년 법정 다툼’…파탄난 형제애, 유죄로 종지부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