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이혼 8년 만에 전처와 폭로전…"정신 차리고 살아" 작성일 02-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동호, 전처 저격에 분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fnTG8B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c5e6fce5e960771307cf5f96c6094fee715ed75704956e9750b22df15ad2ba" data-idxno="668117" data-type="photo" dmcf-pid="K39dlyV7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ockeyNewsKorea/20260226150617100ucxb.jpg" data-org-width="720" dmcf-mid="qlltMJvm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ockeyNewsKorea/20260226150617100ucx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09f2b73791e7e6d116b124b3d68621aab239732d5191c09ccb39f8aca9b8c5" dmcf-pid="2pVivY4qLP"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처와의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dc5d65532bbc8283709ac29175eb682b75cdf96e184512bbe57f2e6c06d72cf3" dmcf-pid="VUfnTG8BJ6" dmcf-ptype="general">동호의 전 아내 A씨는 2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동호가 만난) 여자가 한두 명이 아니었다"라는 주장을 하고 나섰다. </p> <p contents-hash="d6141a48ab398c627c8ab8fccf8bdd20740c329455bbf084f8431f9e08d6c5b3" dmcf-pid="fu4LyH6bi8"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A씨는 동호가 아이 앞에서 자신을 향해 인신공격을 했다는 주장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애 양육비 1000원도 안 보내고 일본 술집 여자에게 명품 사줬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863a06b69ddfec96f938171d28a1a1d56d06d8a37dfd8a245b5497e7a68ed9d" dmcf-pid="478oWXPKJ4" dmcf-ptype="general">이에 동호는 즉각 반박했다. 동호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나랑 끝까지 해보자는 거면 해보자"라며 A씨와의 대화창을 공개했다. 그는 "아들 때문에 이혼하고도 참고 지낸 게 얼마인데 아직까지 그런 상태면 어떻게 하자는 거냐. 너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봐라"라고 분노를 터트렸다. 그러면서 "네가 뭐가 불안해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까지 일 시끄럽게 만들고 싶으면 계속 그렇게 해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bba97b6cdfcd2ada61689756a6c13fcaa4671d0d081493ef68707bf751169248" dmcf-pid="8z6gYZQ9if" dmcf-ptype="general">동호는 또 "네가 약점처럼 쥐고 떠들고 있는 공론화 이런 거 이제 안 무섭다. 기자님들 퍼가달라"라며 "더 이상 사람들 나한테 관심도 없고 연예인 관둔 지 10년 다 돼가는 일반인이다. 기사가 나든 신경 안 쓰니까 하고 싶은 대로 어디 한번 해봐라"라고 대응했다. 다만 A씨가 제기한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해명을 내놓지는 않았다. </p> <p contents-hash="3c7eeb74869ad77f37ca9ca11c52c8019c539340f148b8cdc74b0816b30df1bf" dmcf-pid="6qPaG5x2eV" dmcf-ptype="general">1994년생 동호는 2008년 '유키스'로 데뷔했으나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면서 그룹을 탈퇴했다. 이후 2015년 1세 연상 A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었으나 3년 만인 2016년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했다. 지난 2020년 유키스 출신 수현이 "동호가 DJ 활동을 하면서 일본에서 대기업 간부로 있다"고 근황을 알려 이목을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d5a169179311c272373cc292b94695d7b1c603a02964c73a66873801841dd286" dmcf-pid="PBQNH1MVR2" dmcf-ptype="general">사진=동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성비 게임에 내린 코르티스 신곡…Z세대, 타자 연습은 처음이지? 02-26 다음 '쇼미12' 지코·크러쉬→릴 모쉬핏·박재범, 베네핏 가져갈 1등 팀은?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