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 "플라멩코 3개월 간 연습, 원래부터 춤에 관심多"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gNKfDg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b3ae4176c285c77c01f6e8aa7238110a64fef472c38de6c56225232f4036a3" dmcf-pid="bbJn7bjJ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에이스팩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145616857ammz.jpg" data-org-width="1200" dmcf-mid="zF8P53d8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145616857am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에이스팩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7c141e0f82142a2826fd567e26ec998082a611380a7fffe215591efba635d9" dmcf-pid="KKiLzKAiF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염혜란이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에서 플라멩코를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e3e1f8e1a79c224b7fc5ec0b7ee2c2b4e60210c2fc8db83807d53847c0b459f" dmcf-pid="99noq9cn3a" dmcf-ptype="general">염혜란은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원래부터 춤에 관심이 있었다"며 "작품을 위해 플라멩코를 3개월 간 연습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3b9da179485f8afd450000bf1ecd042c12985ecca16ada33c896c14c8d1c898" dmcf-pid="22LgB2kLzg" dmcf-ptype="general">3월 4일 개봉하는 '매드 댄스 오피스'는 '갓생'을 자부하던 완벽주의 공무원이 인생 최대의 균열을 맞이한 후 진짜 자신을 찾아 나서는 영화로, 조현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염혜란은 24시간 빈틈없는 삶을 살아왔지만 한순간에 흔들리게 된 구청 과장 국희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da70fd8e7a41630c93d1516a5e09a7fa4a008afffe5abe60cae02bbe900f5d1b" dmcf-pid="VVoabVEo7o" dmcf-ptype="general">염혜란은 작품을 위해 플라멩코를 3개월 간 연습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는 "춤에는 항상 관심이 있었다. 제가 감명 깊게 본 영화도 춤과 관련된 영화가 많았다"며 "연극할 땐 신체 훈련도 많이 했고, 종종 배울 기회가 있었다. 플라멩코는 처음인데, 전 원래 한국무용처럼 템포가 느린 춤을 더 좋아했다. 초반에 플라멩코를 배울 땐 선생님한테 '저 무릎이 안 좋습니다'라고 엄살을 부렸더니, 무릎과 관련 있는 춤이 아니라고 하시더라(웃음). 자세만 바르게 하면 된다고 하셔서 용기를 냈다. 플라멩코는 발 구르기만 해도 소리가 엄청날 정도로 동작에 힘이 느껴졌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81afe8eace725d9b1bc155d465e450eb180c93ca03535b464049b2ee712133e" dmcf-pid="ffgNKfDg3L"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조현진 감독 역시 실제로 플라멩코를 오랫동안 배워왔다. 염혜란은 "감독님은 연경(최성은) 같기도 하면서 국희 같다. 제가 현장에서도 감독님한테 시범 좀 보여달라고 말씀드렸다(웃음). 공부도 엄청 잘하셨던 분인데, 플라멩코를 배우면서 느끼셨던 해방감을 작품에 담아내셨다"며 "저희 작품에서 엇박의 미학은 다 감독님으로부터 나온 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ee9f365d6cc49f6e0b236920222418720f3a073aa6de96dfd13e9198bc8717b" dmcf-pid="44aj94wazn" dmcf-ptype="general">이후 새롭게 배우고 있는 취미가 있는지 묻자, 염혜란은 "플라멩코를 계속 배우고 싶었는데, 발목을 잃었다. 원래부터 발목이 안 좋았는데 계속 추니까 아프더라. 그 이후로도 춤을 계속 배우고 싶었다. '내 이름은'을 촬영하기 전엔 한국무용도 배웠다. 요즘에는 순수하게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찾고 있다. 아무 생각 없이 즐길 수 있는 취미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 같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88NA28rNzi"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혼남녀’ 이기택 “신지수 역할 위해 오토바이 면허증까지 취득” 02-26 다음 “번역기만 믿고 가면 엉망진창” 안선영, 남편 없이 아이와 출국 시 경고(이게 바로)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