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종편 현장 방문…"제작 환경 개선 위한 고민할 것" 작성일 02-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현장 릴레이 방문…종편 4사 현장 차례로 찾아<br>"K-콘텐츠 전진기지 역할할 수 있게 노력" 당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nLCv9U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e78c11c996f68a8c553792eab2e207af4c6498caa8c611ffbddf26688d2883" dmcf-pid="7nLohT2u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왼쪽에서 첫번째)이 26일 JTBC 일산센터를 방문해 예능 제작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사진=방미통위 제공) 2026.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is/20260226144731111clhs.jpg" data-org-width="720" dmcf-mid="Usrm53d8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is/20260226144731111cl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왼쪽에서 첫번째)이 26일 JTBC 일산센터를 방문해 예능 제작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사진=방미통위 제공) 2026.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729a104e24d3c9bb4e076b7138fcee92c64c20637f0ce49945bc940647f673" dmcf-pid="zLoglyV758"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종합편성채널의 방송 제작 현장을 둘러보고 의견 수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dc90980e37aa6a4ba99ec374e891ee6b865c27fe8f75a3bd2f66757d3a0a3f1" dmcf-pid="qogaSWfz54"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달부터 방송 제작 현장 릴레이 방문을 시작했다. 이날 서울·경기 일대의 JTBC, TV조선, 채널A, MBN 등 4개사 프로그램 제작 현장을 차례로 찾았다.</p> <p contents-hash="e1d8478f96550a9b54b9eb1f8812e2f0da7aea85d688ad566f225639422bacab" dmcf-pid="BgaNvY4q5f" dmcf-ptype="general">현장 릴레이 방문은 각사 주요 방송프로그램 촬영 현장 방문과 제작 관계자 격려, 방송사 대표 간담회 등 소통 강화 일환이다. 김 위원장은 현장 관계자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비롯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p> <p contents-hash="52f3e7a42a9b3b0ff2c7363e9f2c2aa04c96ba1908432dd0e065d3a6f792b9db" dmcf-pid="bzqBJoYCZV"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연출·작가·카메라·편집 등 제작진들로부터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및 유튜브와의 경쟁, 인공지능(AI) 도입 등으로 인한 방송 제작 환경 변화, 시설·장비·인력 수급 등 어려움에 대해 들었다. 또 비정규직 근로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해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7e06a8307aeb4fe01c8ba9715747c7212ad10e2e933b515cb7047565b3c42de" dmcf-pid="KqBbigGhH2" dmcf-ptype="general">이어진 제작 책임자와 경영진 간담회에서는 방송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한 광고·편성·심의 등 비대칭 규제 완화, 방송사 재승인 조건 등 관련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feb3ef6a7b06c752f34d0c4dd402a950cbe87a97f14a0db5946e0299048571b7" dmcf-pid="9BbKnaHlX9"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콘텐츠 투자 확대와 관련 종편 특성에 맞는 제작 환경을 위해 산업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정부 차원에서도 고민하겠다"며 "방송사도 함께 고민해 K-콘텐츠 전진기지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미디어 생태계 구성원으로 노력해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47dba8d8dfae913771f10428befaa9c9ada202cbdf4eab337b3003fd768d7c" dmcf-pid="2bK9LNXSH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무렇게나 해도 다 마음에 들 거야, 박보검이니까 가능한 마법('보검 매직컬') 02-26 다음 [AI는 지금] 아마존, 'AGI 조건' 걸고 오픈AI에 70조원 베팅…MS 독점 흔들까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