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달언니, 첫 정규 ‘Blue Monologue’ 발매… 록 본색 담았다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8NCv9UA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4ca760a781da3d72c1ad47c029f1873fae1314ba5adc66da78cf945def5232" dmcf-pid="HK6jhT2u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말랑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fnnewsi/20260226143445685khfh.jpg" data-org-width="570" dmcf-mid="YroC53d8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fnnewsi/20260226143445685kh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말랑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41b79d6627d22f59dbfc9977e4776733bdfaa85ab61ea8e9d7a1a09cf268ab" dmcf-pid="X9PAlyV7A1" dmcf-ptype="general"> 모던 록과 팝 재즈를 넘나들어 온 싱어송라이터 달언니가 첫 번째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div> <p contents-hash="cda417ab7c17e6d293f84749acf47af0ccf34426c7dcbb24b256ede766071e6c" dmcf-pid="Z2QcSWfzA5" dmcf-ptype="general">달언니는 25일 정오, 정규 1집 Blue Monologue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그의 음악적 뿌리인 록(Rock)에 초점을 맞춘 작품으로, 보다 선명해진 밴드 사운드를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9f31380d21d733bcf8de1489a34fe3be1812eb37bbc105630a42746554f3ac9d" dmcf-pid="5VxkvY4qjZ"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널을 뛰어’는 하드록의 묵직한 사운드와 블루지한 감성이 만난 퓨전 록(Fusion Rock) 스타일의 곡이다. 사랑의 두려움으로 인해 요동치는 내면을 ‘널을 뛰는 감정’으로 형상화한 드라마틱한 전개가 특징이며, 달언니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곡의 처절한 서사를 완성한다. 타이틀곡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현대 무용가 정다은의 퍼포먼스를 담아낸 댄스 필름 형식으로 제작되어, 음악이 가진 감정선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며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391a99fafa27b3b3816d64edb2b9a0f6fadba87fae352644bf3c4f6e05b6d3ec" dmcf-pid="1fMETG8BoX" dmcf-ptype="general">이번 정규 앨범은 달언니가 전곡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아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공동 프로듀서인 기타리스트 김인집을 필두로 드러머 염성길, 베이시스트 Muti(정희영), 피아니스트 goldbranch(곽원일)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밀도 높은 밴드 사운드를 완성했다. 특히 정진의 믹싱과 권남우의 마스터링을 거쳐 차원이 다른 사운드로 탄생했다. </p> <p contents-hash="2400ba160c76108f760faa30c5bc4e75287ac3d09aa2e095b6dd0cb9fd47ea70" dmcf-pid="t4RDyH6bkH" dmcf-ptype="general">달언니는 200여 곡에 달하는 애니메이션 주제가와 가요, 뮤지컬을 아우르는 풍부한 작사 경력을 보유한 ‘독보적인 스토리텔러’이자 현재 대학 강단에서 후학을 양성 중인 실력파 뮤지션이다. 그녀는 “푸른 독백으로 흐르는 이 음악적 여정이 청자들의 마음에 닿아 깊은 울림과 위로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5a77bd37cd515ee08b5b4e9dc7d5ffd932b2e1b5efd4b0cfd64163c52bafc4" dmcf-pid="F8ewWXPKjG" dmcf-ptype="general">미러볼 뮤직을 통해 유통되는 새 앨범 'Blue Monologue'는 25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f1a8bf065ae518355da57ce6154eafac7f67863fc20daa5b5f8f954b9c99dc70" dmcf-pid="36drYZQ9AY" dmcf-ptype="general">seoeh32@fnnews.com 홍도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감독, 칸 영화제 간다…한국인 최초 심사위원장 02-26 다음 박신혜 하윤경 손 맞잡은 ‘미쓰홍’ 드라마 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1위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