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카페 3인 1잔 민폐 논란 사과 "불편드려 죄송" 작성일 02-2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P0fPsA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7ca9461411490605e1843ca280c0709376deffeb31d328270940edb598d22c" dmcf-pid="YfQp4QOc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원주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today/20260226143728608citn.jpg" data-org-width="600" dmcf-mid="yY8F28rN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today/20260226143728608ci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원주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a4baafa301b567d765d5c889a0fee3b735563e08827cb2199d3dcaf25d29fd" dmcf-pid="G4xU8xIkv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전원주가 한 카페에서 여러 명이 음료 한 잔을 나눠먹는 모습으로 논란을 빚자, 제작진이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1679fcd0a88ffb0b0fb7027bfb1b7a9c2ba8b86c22149bc7ddcaf5df43e4733a" dmcf-pid="H1pltpiPhQ" dmcf-ptype="general">25일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콘텐츠 내용으로 인해 시청 하시면서 불편한 마음이 들게 하여 대단히 송구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d99b88b8ba12df6f74dfe4d320cdf2543e42880c63e39a70b0f1931a8902482" dmcf-pid="XtUSFUnQWP"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콘텐츠는 사전에 해당 커피 영업점과 협조 하에 촬영이 됐고, 촬영 당일 해당 영업점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e080730367e2ce691da388f9ca84e00154bb5cab54fa42a931b38ebdc568790" dmcf-pid="ZFuv3uLxy6"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당연히 해당 영업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기 위해 입장한 모든 사람에 대한 주문이 이루어졌고, 다만 선생님께서 많은 양의 커피를 드시지 못하기 때문에 선생님과 며느님만 나누어 드시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2816e073b47cdafd7604635000cfe266923e22956696d5a0f9ac2b1e9730a13" dmcf-pid="537T07oMT8" dmcf-ptype="general">앞서 전원주인공 채널 유튜브에는 전원주가 며느리와 함께 카페를 방문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9036809f7f3ace4d3a0af7fdd02bce2017c497cbc55072c24c16e9f599b09b0" dmcf-pid="10zypzgRy4" dmcf-ptype="general">당시 영상에서 며느리는 "남편, 저, 어머니 셋이 있을 때도 어머니는 음료를 하나만 시키신다"며 "세 명이 한 잔 시키는 건 심하다고 했는데도 한 잔만 시키라고 하신다. 그렇게 안 사셔도 되는데 아끼는 게 몸에 밴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54417611294350cfe91a3967f24c3879cbfdbe87067e75d514de62568e98a16" dmcf-pid="tpqWUqaeCf"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일각에선 전원주가 카페의 1인 1잔 원칙을 어기고 소상공인들에게 피해를 줬다며 '민폐'임을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81e1843f6b04839ccbc826909064b862162ea5cc596b82839fa667092d28f53e" dmcf-pid="FUBYuBNdvV" dmcf-ptype="general">한편, 전원주는 지난 2011년 초 주당 2만원대에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한 뒤 10년 이상 장기 보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밖에 억대의 주식과 금, 서울 신촌 건물, 청담동 아파트 등을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3ubG7bjJv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은 ‘여고생왕후’ 되나? “제안 받고 검토중”[공식] 02-26 다음 "앱 찾는 시대 끝났다"…노태문 사장, 구글과 손잡고 'AI OS' 승부수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