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 3만2천여명 방문…동계 올림픽 역대 최고 흥행 작성일 02-26 30 목록 동계 올림픽 기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열린 코리아하우스에 역대 최다 관람객이 방문했다.<br><br>문화체육관광부는 26일 "18일 동안 운영한 코리아하우스에 총 3만2656명이 찾았고, 하루 평균 방문객은 약 1800명에 달했다"며 "이는 역대 동계 올림픽 코리아하우스 중 최고 기록"이라고 전했다.<br><br>코리아하우스에선 한국관광공사와 CJ,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등이 다양한 체험 행사와 상품 판매를 통해 한국 문화를 알다.<br><br>특히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으로 인기를 끈 까치 호랑이 배지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해 약 65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br><br>스포츠 외교에도 활용됐는데, 개관식에는 스피로스 카프랄로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 등 IOC 위원 13명이 참석했고,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주니어 IOC 부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의 방문이 이어졌다.<br><br>또 코리아하우스는 총 네 차례 단체 응원전 장소로 활용되는 등 한국 선수단 지원 거점 역할도 수행했다.<br><br>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전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는 올림픽 무대에서 코리아하우스를 통해 한국문화와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었다"며 "2028 로스앤젤레스 하계 올림픽에서도 K-스포츠와 K-컬처의 매력이 어우러지는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SIE, 익스트랙션 슈팅 '마라톤' 27일 서버 슬램 테스트 02-26 다음 [기획특집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양평']'스포츠·문화·예술 ESG 양평'... 전진선, "보편적 문화복지, 예술이 일상이 된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