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양평']'스포츠·문화·예술 ESG 양평'... 전진선, "보편적 문화복지, 예술이 일상이 된다" 작성일 02-26 3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6/0000149619_001_20260226142710274.jpg" alt="" /><em class="img_desc">전진선 양평군수/사진=전진선 SNS</em></span></div><br><br>[STN뉴스] 정명달 기자┃'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군정 비전으로 군민들의 삶의 여유와 행복 실현을 위한 문화정책을 군정의 한 축으로 군정을 펼쳐온 전진선 군수. 자연과 예술, 일상과 치유가 어우러지는 문화도시 전략을 통해 '행복한 군민, 쉼이 있는 양평'을 구현하고 있다.<br><br><strong>청년 예술인 지원 및 지역문화 생태계 구축</strong><br><br>양평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 재단은 ▲지역예술인 창작지원 ▲생활문화 동아리 육성 ▲청년·신진예술가 발굴 ▲문화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문화 생산 기반을 넓히고 있다.<br><br>읍·면 단위 생활문화 네트워크를 촘촘히 구축해 '군민이 참여하는 문화', '마을이 주도하는 축제'를 활성화하는 데 정책 초점을 맞췄다. 이는 관람 중심을 넘어 군민이 직접 창작과 운영에 참여하는 구조로의 전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br>지역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예술인 성장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풀부리 예술인 지원도 강화한다. 재단은 지역 내 신진·청년 예술인을 중심으로 창작 역량에 비해 부족했던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기존 지원사업을 일회성 지원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6/0000149619_003_20260226142710380.jpg" alt="" /><em class="img_desc">양평반다비체육관 조감도/사진=양평군</em></span></div><br><br><strong>장애인 체육·스포츠와 문화예술</strong><br><br>전진선 군수는 장애인에게 차별 없는 체육·스포츠·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반다비체유관을 중심으로 장애인 생활체육과 스포츠 저변확대에 나서고 있다. ▲장애유형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 ▲장애인체육대회 참가지원 ▲지도자 양성 및 전문인력 확보 등 체계적인 정책을 통해 전문체육 역량 강화까지 연계한다는 계획이다.<br><br>문화 복지 측면에서도 정책은 구체화되고 있다. 군은 장애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하고, 전시·공연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문화 접근성 개선을 위한 시설 보강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층 대상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지원을 적극 홍보해 문화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있다. 문화 향유를 '복지'의 영역으로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br><br><strong>전시와 교육 결합한 복합문화공간</strong><br><br>양평군립미술관은 지역 대표 공공미술관으로서 기획전·초대전·청년작가전 등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br><br>군은 단순 전시 기능을 넘어 ▲어린이·청소년 미술교육 ▲가족 체험 프로그램 ▲시니어 예술교육 ▲지역 작가 협업 프로젝트를 확대해 '교육형 미술관'으로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br><br>자연 친화적 공간과 현대미술 콘텐츠가 결합된 전시는 힐링 관광 자원으로도 활용되며 문화관광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6/0000149619_004_20260226142710422.jpg" alt="" /><em class="img_desc">전시/사진=양평군</em></span></div><br><br><strong>지역 예술단체 발굴·지원…생활 속 문화 확산</strong><br><br>소규모 공연장과 문화공간을 활용해 연극, 음악회, 전통공연, 거리예술 등을 확대하고 있다. 군은 문화 소외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배달 서비스' 개념의 순회공연을 강화하며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해 군민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문화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한다는 전략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6/0000149619_005_20260226142710472.png" alt="" /><em class="img_desc">양평 관내 예술인단체 공연/사진=양평군</em></span></div><br><br>'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 사업'은 지역의 우수 예술단체를 발굴·육성해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공연예술 생태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양평문화재단, '사물놀이 느닷컴퍼니'와 협력해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소리와 리듬을 담은 창작 공연 '양평아리랑'을 제작하고 오는 11월 군민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br><br>양평예총은 지역 예술인 네트워크의 중심축이다. 군은 예술인 창작활동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예술인 기회소득' 정책을 추진, 창작 활동에 대한 사회적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는 예술을 개인의 취미가 아닌 공공적 가치로 인정하는 정책 전환으로 평가된다. 지역 예술인의 정착을 돕고, 청년 예술인 유입을 촉진하는 효과도 기대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6/0000149619_002_20260226142710322.jpg" alt="" /><em class="img_desc">천년고찰 용문사와 천연기념물 쳔년 된 은행나무/사진=양평군</em></span></div><br><br><strong>문화자산이 곧 경쟁력… "힐링양평" 완성</strong><br><br>양평의 대표 전통사찰인 용문사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용문사 은행나무는 지역 문화정체성의 상징이다. 군은 전통문화 해설 프로그램과 사찰 문화체험, 템플스테이 연계 관광코스를 강화해 역사·생태·힐링이 결합된 문화관광 모델을 육성하고 있다. 이는 '머무는 관광'을 넘어 '체험형 치유 관광'으로 확장하는 전략이다.<br><br>전진선 군수는 "문화는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강력한 정책 수단"이라며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힐링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한다. '행복한 군민, 쉼이 있는 양평'이라는 방향성 아래, ▲문화기반 확충 ▲예술인 지원 ▲문화복지 확대 ▲전통문화 자산화 ▲생활문화 확산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양평형 문화도시 모델이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다.<br><br>자연과 사람이 모두 행복한 도시 양평을 만들기 위해 달려온 전진선 군수는 양평을 '자연이 배경이 되고, 예술이 일상이 되는 도시' 만들기에 지금도 달리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명달 기자 mensis3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 3만2천여명 방문…동계 올림픽 역대 최고 흥행 02-26 다음 안선영 “美 공항서 명품 휘두르면 세관 잡힐 수도”… 입국 심사 팁 전해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