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美 공항서 명품 휘두르면 세관 잡힐 수도”… 입국 심사 팁 전해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jaJoYC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11b8d1e5ccca59682bc90a0649dd5ba65bdf5c3e88ddbe205bdf5513814696" dmcf-pid="yFDkgA5T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안선영./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chosunbiz/20260226141144019anct.jpg" data-org-width="1842" dmcf-mid="QrF1YZQ9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chosunbiz/20260226141144019an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안선영./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90da0bf620713a38116c4f8921656a291e2d2c1262f43204ec8968e43b435e" dmcf-pid="W3wEac1ykc" dmcf-ptype="general">방송인 안선영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한층 엄격해진 미국의 공항 검색 및 입국 심사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f6ee9b51e29c7534e85342b682b3df3d61e82b8a954bc837003189b63e1e9fd" dmcf-pid="Y0rDNktWoA"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해외여행 준비물 필수템 | 이 영상 하나로 준비 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f8b2316cbd19391e22d99550e2501c2c623a0730f18726f3f4eae7dc0f75f6e" dmcf-pid="GpmwjEFYjj"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영상에서 “트럼프 대통령으로 바뀌고 나서 공항 검색이 까다로워졌다”며 미국 입국 시 달라진 현장 상황을 언급했다. 이어 세관 검사 대상을 피하는 방법과 관련해 “옷을 입을 때도 웬만하면 편안하게 입어야 한다. 너무 튀게 명품을 보이면 세관에서 잡는 케이스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3a86d50e92dfc3eb017e99bd3cb55f09498cc1cabc6b123bdc28b8bab5b2a3" dmcf-pid="HUsrAD3GoN"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미성년 자녀와 함께 출국할 경우 여권 외에 증명서가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여권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니다”라며 “엄마가 아이를 단독으로 데리고 나갈 경우, 특히 아이가 아빠 성을 따랐다면 공항에서 관계를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어권 국가에서는 ‘이 아이가 정말 당신 자녀가 맞느냐’고 물어볼 수 있다”며 사전 준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8c31f65676dbcb7e3d71e205c237b2f48301ed350ecedfdfba2e4dd41da77eb" dmcf-pid="XuOmcw0Haa" dmcf-ptype="general">또한 유학이나 장기 체류를 준비하는 이들을 향해 “거짓 체크는 절대 금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요즘은 학생 비자 심사가 예전보다 훨씬 까다롭다”며 “범죄 이력이 있음에도 ‘없다’고 체크했다가 적발되면 바로 거절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940e6572c644f161f4bdad6e9a12237e7747d734943e124d32f300b6c64823e0" dmcf-pid="Z7IskrpXag" dmcf-ptype="general">특히 음주운전 이력과 관련해 “문제는 그 사실을 숨기는 것”이라며 “한 번 신뢰를 잃으면 모든 프로세스가 중단될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832fc5c887b6a59f7c9b0451e990a92a7eb849282eddf9b6044f284fdc9cd5a" dmcf-pid="5zCOEmUZco"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2013년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아들 유학을 위해 해외에 체류 중이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1qhIDsu5AL"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획특집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양평']'스포츠·문화·예술 ESG 양평'... 전진선, "보편적 문화복지, 예술이 일상이 된다" 02-26 다음 홍영기 “10분에 1억 6천”…1세대 얼짱의 무서운 ‘판매 화력’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