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MZ 직원들 탓 극한직업…"면접에 부모님 동행, 숙취로 결근 통보" ('옥문아') 작성일 02-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xrAD3G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65927feb012380dd5a2add5a2ce99f2b7faf4aa716c007e9f137d334dbd91f" dmcf-pid="4TRskrpX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141305928hong.jpg" data-org-width="700" dmcf-mid="9dSz3uLx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141305928hon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87906818e9a7a2cad98aa8998021a21434f5b258b8f654446c85bbfb94811b" dmcf-pid="8yeOEmUZz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옥문아' 정지선이 가게를 운영하며 겪는 고충들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218117599b4881f05347c78cf6797977ab55b2cd6204cea22fe8089402c4a566" dmcf-pid="6WdIDsu5F7" dmcf-ptype="general">26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은 '면접장에 부모님이? 정지선이 면접 볼 때 겪은 황당한 일?!'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cb3a4b217da7c33675d35b9c0892afe4f6c016c00f0c4fdbbfc557cba55e8b53" dmcf-pid="PTRskrpX0u" dmcf-ptype="general">정지선의 요새 주된 일과는 MZ 직원들에게 반격하기 위해 머리를 굴리는 것이라고. 정지선은 "10시 출근인데 9시 50분에 전화 와서 출근을 못하겠다더라. 술을 많이 마셔서 토하느라 그렇다더라"라며 "솔직한 게 좋은 건가? 고민이 된다. '그래서 퇴사할 거냐' 하니까 내일 출근한다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ba451fdb614dcc29125aabc3104b1b39892d0dce4596cb4f944b7a833f0ac9b" dmcf-pid="QyeOEmUZzU" dmcf-ptype="general">이어 "직원들과 대화할 때 '네 행복은 뭐야?' 하면 돌아오는 대답이 '2시간 뒤에 담배 5대 피우는 거'라고 한다"고 말했고 김숙과 패널들은 "말문이 턱 막힌다"고 당황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4cae272dfd4c0686df57fc44b73b594cd541b62c4a154223be391233308dd0" dmcf-pid="xWdIDsu5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141306138ltwu.jpg" data-org-width="960" dmcf-mid="2xY97bjJ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141306138ltw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904029e01ce2285282f1022a8e9a470ac0baea7d31bc32a55f8739693129ef" dmcf-pid="yMHVq9cnp0" dmcf-ptype="general"> 면접 볼 때도 황당한 일들이 있다고. 정지선은 "면접 볼 때 부모님하고 오신다. 30살 넘은 성인도 그렇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지선은 "뭔가 했더니 그냥 같이 다닌다더라. 어쩔 때는 내 팬이라 오신 건가? 했는데 매장 분위기 보고 얘가 어떤 대답을 했고 사장님이 어떤 말을 하나 보려고 온 거다"라며 "옆에 앉아 계신 분도 있고 문밖에서 보시는 분도 있다. 저는 제 고민이라 생각했는데 주변 자영업자 친구들과 얘기해보면 다들 한번씩 겪으셨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4d21657f3482fdc4efa6aca22b81005c6a395269877063418d72a816f828aff" dmcf-pid="WRXfB2kL33"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면접 볼 때 질문을 잘 안 하는데 꿈, 앞으로의 계획은 꼭 물어본다. 없는 친구들도 있지만 여기는 요리하는 데인데 갑자기 '피아노를 하겠다', '목공을 하겠다'고 얘기한다"고 밝혀 황당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768cbc4fe6a70f4f13b2390749f55312002fad5ce0664316e55d1d5755564bc5" dmcf-pid="YeZ4bVEo0F" dmcf-ptype="general">한편, 정지선,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가 출연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날 밤 8시 반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Gd58KfDg0t"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보라 "13번째 막냇동생 이름, 대통령이 지어줬다" 02-26 다음 '세 자녀' KCM, '투잡러' 고백하자 아내 눈물…"내가 더 아껴 쓸게" [RE:뷰]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