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신동 "母, 투자 실패로 전부 날려…연락 안 한다"(운명전쟁49) 작성일 02-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r5vY4q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86a800c1f8a0a8e0aed3fa52e94da72c5f192a1e45ff73efb7d73d92cc7f97" dmcf-pid="Bnm1TG8B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슈퍼주니어 신동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today/20260226140549321nwdg.jpg" data-org-width="650" dmcf-mid="zHqJ8xIk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today/20260226140549321nw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슈퍼주니어 신동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aae5ed88f83881652b9ffa3c22086fed92bda74cad6933d41a05d18dc01afa" dmcf-pid="bLstyH6bC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슈주) 신동이 가정사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a630c078b1afb97940dda5501abc324df2063b54f427ebf37319857074cf54c" dmcf-pid="KoOFWXPKTh"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공개된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8, 9회에서는 '신의 전쟁'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은 운명술사들 앞에서 자신의 고민을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b3eff7fb457f55377b3623e7fda73b4857196e7669e0bc60bee377d9b69966f" dmcf-pid="9gI3YZQ9TC" dmcf-ptype="general">그는 "해외 스케줄이 있다는 건 거짓말이었다"며 "미래는 어떻게 될지 궁금했다. 결혼, 자식이 몇 명 있을지도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와 함께 운명술사 설화와 최한나를 지목해 답변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7288aac91c6502ea290daf9b3b3f5c28512662d9bd8573ef4cdaabd66375bf2c" dmcf-pid="2aC0G5x2WI" dmcf-ptype="general">설화는 "결혼을 하고 싶다는데 말뿐이다. (신동은) 여자를 믿지 못한다. 연상 같은 연하를 만나야 한다. 띠동갑 연하도 괜찮다"고 내다봤다. 신동은 "그래도 괜찮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09f035644721a882c44e54471a46d0314b3598a1c0d7cdcd6a1f28ef74b3e820" dmcf-pid="VNhpH1MVvO" dmcf-ptype="general">이어 설화가 "엄마는 팔자가 폈는데 왜 자꾸 돈, 돈 하는 거냐"고 하자, 신동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지금 부모님과 연락을 안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32a98380c953393d92e6f639c00d5fa615d3fb7cdcc67f1ea8295a7d163537d" dmcf-pid="fjlUXtRfS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머니께 생활비를 드리면 '다달이 주지 말고 한 번에 달라. 그걸로 뭘 해서 네 걱정 안 시키겠다'고 하셨다. 항상 큰돈을 원하셨다"며 "사기를 당하신 적도 있고, 투자를 잘못해 전부 잃으신 적도 있다"고 떠올렸다. 또한 "그래서 외로움이 있다. 어릴 때부터 결혼이란 걸 하고 싶었다. 그게 행복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4kTz10J6h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C하루가 또 있다고? “심각한 혼동으로 경제적 손해” 상표권 침해 제기 02-26 다음 박찬욱 감독,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한국인 최초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