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출신 이해민, AI 스타트업 청년들과 만났다…"기술은 정쟁 아닌 미래 경쟁력" 작성일 02-2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뤼튼테크놀로지스 찾아 AI 산업 현장 의견 청취…"하나의 서비스, 10억명 삶 바꿀 수 있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B9vY4qkC"> <p contents-hash="58d142dd225e92640ab01ce0dde744843bd2d582c7e7442886d08afa97197efa" dmcf-pid="qIb2TG8BNI"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유미 기자)"전 세계가 경쟁하고 있는 인공지능(AI) 혁명 최전선에서 분투하<span>고 있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현장을 찾아 왔습니다. 가감없는 이야</span><span>기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span></p> <p contents-hash="1ba2db94afbfa5e69327d39ff212033c421bc249a809232783f41122e61e3aef" dmcf-pid="BCKVyH6boO" dmcf-ptype="general">이해민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이 AI 스타트업 청년 개발자를 만나 대한민국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나서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530f793ffcd598cc9ebea52af10acce779d3ea58a0293cb7f63c752d2c49f4d" dmcf-pid="bh9fWXPKAs" dmcf-ptype="general">뤼튼테크놀로지스는 지난 25일 본사에서 이 의원이 AI <span>에이전트와 캐릭터 채팅, 개발 자동화 도구, 콘텐츠 서비스, 마켓팅, 제품 기획 등 </span><span>다양한 분야에서 근무 중인 20~30대 직원들을 만나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617387f91bb3780adf0a4df46fe2639378d6a5a178f846bed67a726869c530" dmcf-pid="Kl24YZQ9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이 뤼튼테크놀로지스에서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뤼튼테크놀로지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ZDNetKorea/20260226140037210zajl.jpg" data-org-width="639" dmcf-mid="7ReipzgR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ZDNetKorea/20260226140037210za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이 뤼튼테크놀로지스에서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뤼튼테크놀로지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01f7fb450a404bd6bd1b95f88a575e5d1350ebabc16915954afc407b8508c" dmcf-pid="9SV8G5x2cr" dmcf-ptype="general"><span>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인 </span><span>이 의원은 20년 가까이 구글에서 근무하며 구글맵, 구글 데스크톱 검색 전</span><span>략 수립 및 버티컬 검색 기획 등 핵심 서비스를 담당한 IT 전문가 출신이다. </span><span>이날 </span><span>간담회는 이 의원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뤼튼테크놀로지스 주도로 만들어졌다.<br><br>이 의원과 참석자들은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선 </span><span>▲급속한 기술 발전에도 변하지 않는 PM의 역할 ▲AI 기업 내 개발 과정 중 </span><span>의사 결정시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들 ▲IT 분야 종사자의 커리어 등 다</span><span>양한 주제가 다뤄졌다.</span></p> <p contents-hash="1c2ae9855a526e35073ee8e17c8d0990c5b2e291a48b51a8319812e49da86cdf" dmcf-pid="2vf6H1MVcw" dmcf-ptype="general">특히 이 의원은 구글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팀 내부에서 여러 갈등</p> <p contents-hash="9f0faa907cd82af5eb19158c8feff5f4ab39b6b88d0f8d9a5020ea0ecd4bda6e" dmcf-pid="VT4PXtRfoD" dmcf-ptype="general">이 빚어지고 이를 중재해야 할 때 자신이 어떻게 대응했는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d6280e9abbd09628d869de0d97da7870b0bf1e878e37ae521d580ab2551bfdb" dmcf-pid="fy8QZFe4AE" dmcf-ptype="general">그는 "최고의 해답은 어떤 방향으로 서비스를 만<span>들어야 이용자에게 최선의 혜택이 돌아갈지에서 찾았다"며 "하나의 서비스가 10억 명</span><span>의 삶을 바꾸고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사실은 IT, 모바일, AI 서</span><span>비스는 물론 입법과 정치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span></p> <p contents-hash="5e6185d11829b5bb4a4f85227b2293f4a95232e5bcc0a33c0cb889ff20ea8157" dmcf-pid="4W6x53d8jk" dmcf-ptype="general">이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하나의 IT 서비스가 기획되고 만들어져 이용자들에게 제공되기까지<span>의 긴 여정이 하나의 법안이 마련되고 입법 과정을 거쳐 시행되는 것과 크게 다</span></p> <p contents-hash="ac55f428978c124255ea1c2adf67aa7f9d4bc2b86d0ced15e18db9078f163fec" dmcf-pid="82wsPRhDcc" dmcf-ptype="general">르지 않다는 점도 강조했다. 또 그 과정에서 잊지 않아야 할 가장 중요한 지점이 최종적으로 서비<span>스 혹은 법안이 도달하는 이용자이자 국민이라고 피력했다.</span></p> <p contents-hash="e2bae06dfa5de3bb9ed71a2401015bd889a88d2e2531fab099d85fa7cdbd6d26" dmcf-pid="6VrOQelwjA" dmcf-ptype="general">이 의원은 "기술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며 "이 자리에 있는<span> 이들과 같은 현장의 국민들이 실제 말이 된다고 체감하는 입법 활동을 하기 위</span><span>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6f0f3b249371bafc3a6e85b660d30a688a18d8820fef1dcd71f9dad1c96ea08c" dmcf-pid="PfmIxdSrAj" dmcf-ptype="general">장유미 기자(sweet@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복부터 레더까지’ 장르가 된 신세경 비주얼…무대인사를 작품으로 02-26 다음 오태석 우주청장 "우주개발·위성활용, 우리나라 우주항공 생존전략"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