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디렉션, '엠카' 출격…타이틀곡 '룸바둠바' 무대 공개 작성일 02-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J4ZFe4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4138962798b5ba510ebbe9e9e39ca4033ed407e035fe8d6328c2accab87dd" dmcf-pid="Gti853d8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드웨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ked/20260226135445498aogc.jpg" data-org-width="1000" dmcf-mid="WzAduBNd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ked/20260226135445498ao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드웨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cc4a0b51e09c111c77715c7334618ed14898a7934ec70ca4900bcd1c6b39ca" dmcf-pid="HFn610J6yA" dmcf-ptype="general"><br>오드웨이브(ODDWAVE) 소속 신인 보이그룹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이 데뷔 후 첫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745a8770e93474dc6fc3b75433e84b217727f4fcbb654a339253efeaabe87f13" dmcf-pid="X3LPtpiPvj" dmcf-ptype="general">데일리:디렉션(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이반, 앤 킴)은 2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싱글 1집 '퍼스트:딜리버리(FIRST:DELIVERY)'의 타이틀곡 '룸바둠바(ROOMBADOOMBA)'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한다.</p> <p contents-hash="ab86a9862b416d3c0e56b92edc51b69b19994d52030bc613933f1bdc6cd520c9" dmcf-pid="Z0oQFUnQvN" dmcf-ptype="general">데일리:디렉션의 타이틀곡명 '룸바둠바'는 앞으로 세계관 속에서 펼쳐질 어떤 사건과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은 주문이다. 주문처럼 한번 들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그루비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을 단번에 매료시킬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10672983fb0e90cd05dfbf8cce7e90de1b16fdc3dfd797cf5f578441970564e" dmcf-pid="5pgx3uLxCa" dmcf-ptype="general">특히 데일리:디렉션의 이번 무대는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악방송 무대인 만큼, 이들이 어떤 색깔과 에너지로 존재감을 각인시킬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8d5335cbe305ad7d21aeff2e88f9153543dc97955e231aa3ba0e4901a59cf3e" dmcf-pid="1UaM07oMCg"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룸바둠바'는 아프로비츠 장르의 트랙으로,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기타 위에 몽환적인 에너지가 겹쳐지는 곡이다. 교차로에 선 순간, 정답을 아는 사람처럼 행동하기보다 함께 발을 떼는 선택을 택하며 길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불안,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p> <p contents-hash="e5681555ee8f88480a64ff7ccde2d11529320cbf3b9dbf9e6430794db7c46953" dmcf-pid="tzAduBNdCo" dmcf-ptype="general">팀명 데일리:디렉션에는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팀의 핵심 서사로 내세운다.</p> <p contents-hash="73b4d44ebe27d7963ff332261098ae1141b10525d91e9204af62874d632212d9" dmcf-pid="FqcJ7bjJSL" dmcf-ptype="general">소속사 오드웨이브는 에스파, 르세라핌, 스트레이 키즈, 제로베이스원 등 다수의 주요 K팝 프로젝트에 참여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소희 CCO를 주축으로 설립된 신생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으로, 첫 데뷔 그룹인 데일리:디렉션을 통해 새로운 K팝 크리에이티브 비전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a2c51d22d475b1c3d227c19010d4ea25671fa6f051621608d2b7bca71c56a3e9" dmcf-pid="3BkizKAiSn"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감독, '칸 영화제' 심사위원단장 위촉…한국인 '최초' 02-26 다음 FNC, 전년 대비 매출 1000억 돌파...3분기 연속 흑자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