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전년 대비 매출 1000억 돌파...3분기 연속 흑자 작성일 02-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7XkrpX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bcf96725e618f126a863e1aee99b6627eecdc747c1519f45ca63b03bd31fb2" dmcf-pid="KCzZEmUZ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135525360tfjw.jpg" data-org-width="800" dmcf-mid="BDKFmCqF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135525360tfj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c01c3a131ab111189fed09c64cbde37a1dc953ad86b0ffbf03c2af0a1f9bce9" dmcf-pid="9OuHcw0HOO" dmcf-ptype="general"> FNC 엔터테인먼트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024억원, 손익분기점(BEP) 수준(영업손실 2억)의 영업 실적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6a736f728e4b115990e6aa3dce034064c8d191615002015502675c672191aeb" dmcf-pid="2I7XkrpXss" dmcf-ptype="general">전년 대비 매출액은 161억원 증가하여 2017년 이후 8년만에 1000억원을 다시 돌파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40억원 개선되어 매출 성장뿐 아니라 수익성 강화의 흐름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0d422ce1f08b79045467e64e71df6bfa567af6e7d5d6982e3347450f206d4da1" dmcf-pid="VCzZEmUZEm" dmcf-ptype="general">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50억원, 9억원으로 2분기부터 3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연간 기준 영업이익의 경우 22년 이후 매년 30~50억원 수준의 이익을 개선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4848de8fe660f3bd10be44075ad4d2dc710e5cece9a6672e1152237fa93eb691" dmcf-pid="fhq5Dsu5wr" dmcf-ptype="general">다만 당기순손실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이는 주가 상승에 따른 전환사채(CB)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반영된 데 따른 것으로, 실제 현금 유출이 없는 장부상 손실이다. 전환권의 공정가치를 기말 시점에 재평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회계적 처리로, 영업활동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p> <p contents-hash="ee44cce8778e0bc7cbe1fc3e904f85d9744ced94af348504f9a9de47f605e65e" dmcf-pid="4lB1wO71sw" dmcf-ptype="general">김유식 FNC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2023년부터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는 선택과 집중 및 사업 체질 개선의 효과가 매년 실적에 반영되어 손익분기점 수준까지 이르렀고, 앞으로는 본격 수익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며 “음악사업의 경우 국내 및 글로벌 팬덤 확대와 저연차 아티스트의 성장, 앨범·공연·MD 등 핵심 사업 강화를 지속할 것이며, 드라마 제작 사업의 성과도 조만간 가시화될 예정이며,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 역시 연기, 팬미팅 등 수익성 강화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d4b2c378d0d5acde3cd051eaef53f12fd3dcbe9334b2b5c6f0384443e86a4f3" dmcf-pid="8SbtrIztID"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일리:디렉션, '엠카' 출격…타이틀곡 '룸바둠바' 무대 공개 02-26 다음 민희진 '256억 포기' 안 통했나…하이브, 법원에 292억 공탁금 납부 [MD이슈]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