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256억 포기' 안 통했나…하이브, 법원에 292억 공탁금 납부 [MD이슈] 작성일 02-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dVH1MV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959daea9fcc5c0950da8fcbb8ec2063f74718bc1255aecd0dcf7f896325ee4" dmcf-pid="xLJfXtRf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ydaily/20260226135525788gasq.png" data-org-width="640" dmcf-mid="PmDnq9cn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ydaily/20260226135525788gas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bc4ed9bad5553e8ed9d667406b1ae8910d809a6577498ad7a07a91b29c6f43" dmcf-pid="y1XCJoYCm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의 256억 상당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가집행을 멈추기 위해 법원에 공탁금을 냈다.</p> <p contents-hash="685bdbc07e39c4a845ced9bee05f5849f7328b8cdb6515f8c3afc65158a6ba09" dmcf-pid="WtZhigGhEN" dmcf-ptype="general">2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서울중앙지법에 재판상 보증 공탁금 292억5000만원을 납부했다.</p> <p contents-hash="e4bcb7bd47b6e4ce28f67343b806fc82cbd1ebe15c07455b4ab671ee3d9699a8" dmcf-pid="YF5lnaHlOa" dmcf-ptype="general">앞서 1심은 민 전 대표 등이 세 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하며 "하이브는 민 전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p> <p contents-hash="fb630212aecd50dc42686680f721a1703f87165a8ad36c57aef18bf99609bc63" dmcf-pid="G31SLNXSwg"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이에 불복해 지난 19일 항소장을 제출하고 256억에 대한 가집행을 멈춰달라는 취지의 강제집행 정지를 신청했다. 법원이 이를 지난 23일 인용하면서 항소심 판결 선고까지 풋옵션 대금 지급의 강제집행이 정지됐다.</p> <p contents-hash="00d0260bb094804edebc90eaee847e3c0a4b509b470740f513bf04f944e4423f" dmcf-pid="H0tvojZvwo" dmcf-ptype="general">가집행은 판결이 확정되지 않더라도 승소 측이 판결 내용을 미리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판결문을 송달받은 승소 측은 대금에 대한 집행 절차에 착수할 수 있고, 패소한 측은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a512db174ae8a1869e20627e435295ffbead11e022eed1d1fab3c4066085626" dmcf-pid="XEAeUqaesL" dmcf-ptype="general">법원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일정 금액을 현금으로 공탁하거나 보증보험 증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는 등 담보 제공을 조건으로 이를 인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p> <p contents-hash="0e2f3dadd1120e3634be30fbdca291e69191fe2076b4e1b91c00c0c4e0faed54" dmcf-pid="ZDcduBNdmn" dmcf-ptype="general">한편 민 전대표는 같은 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1심 승소로 받게 될 256억원을 포기하는 대신, 모든 민형상 소송을 즉각 멈추자고 공개 제안했다. 그는 "나 개인뿐만 아니라, 뉴진스 멤버, 외주 파트너사, 전 어도어 직원들은 물론, 이 싸움에 휘말려 상처받은 팬덤을 향한 모든 고소와 고발 종료까지 포함"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NC, 전년 대비 매출 1000억 돌파...3분기 연속 흑자 02-26 다음 자식농사도 사업도 대박 난 정종철 “‘흑백요리사1’ 섭외 왔었다” (국지니도)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