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이겼다” 반응 나온 갤럭시 S26 언팩...행사 생중계는 ‘울트라’로 촬영 작성일 02-2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갤럭시 S26 언팩 행사장 가보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8byH6b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ae239f2456275b763220cc71ca12d9ee70de2302df279fc76c6a4b6aa829bd" dmcf-pid="H26KWXPK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5일(현지 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팰리스오브파인아트'에서 갤럭시 S26 언팩(공개) 행사가 열리고 있다./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chosun/20260226135647698lxba.jpg" data-org-width="1800" dmcf-mid="YvGlnaHl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chosun/20260226135647698lx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5일(현지 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팰리스오브파인아트'에서 갤럭시 S26 언팩(공개) 행사가 열리고 있다./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082276e4c652027fd8c9899039b9773244231c77902b2b8e9eb1c3535a944a" dmcf-pid="X4xVH1MVHA" dmcf-ptype="general">25일(현지 시각) 삼성전자의 ‘갤럭시 S26 시리즈 언팩(공개)’ 행사가 열린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팰리스오브파인아트는 오전 8시부터 세계 최초 AI 에이전트(비서)가 탑재된 스마트폰인 S26을 보기 위한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로 붐볐다. 이 장소는 고전 양식의 돔 건축물로, 1906년 샌프란시스코 대지진 이후 “우리는 다시 일어섰다”는 재건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삼성전자는 이 장소에서 ‘모바일 에이전틱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구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4647f6bb6e9c932f769497d10516631f6f8bd9b6b0dd8cacea1ebe6156629f3" dmcf-pid="Z8MfXtRf1j" dmcf-ptype="general">비가 내리는 날씨에 사전 초청으로 행사가 진행됐음에도 입구 앞엔 행사 두 시간 전부터 긴 대기줄이 생겼다. 관람객들은 ‘삼성’ ‘갤럭시’와 같은 문구가 쓰인 행사장 외관 곳곳에서 인증 사진을 찍고 언팩 행사를 소개하는 영상을 촬영했다.</p> <p contents-hash="13b61d0ca06bbc2489ebc2fd10ffd0d35caee6198fc75a4185b78921d1ff209b" dmcf-pid="56R4ZFe4YN" dmcf-ptype="general">언팩 행사가 시작된 뒤 새 기능이 소개될 때마다 환호성이 나왔다. 노태문 DX부문장(사장)이 갤럭시 S26 시리즈가 AI 스마트폰을 넘어 세계 최초 모바일 에이전틱 AI 스마트폰이라고 소개하자 곳곳에선 박수와 함성이 터져 나왔다. 관람객들은 특히 5년간 개발 과정을 거쳐 공개한 측면 시야 차단 기능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에 가장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f39b54a3815f96c8eafbb1a4be577224a4efc1deeeee97c0ad4db6a88f3ce67" dmcf-pid="1Pe853d8ta" dmcf-ptype="general">경쟁사인 애플은 계속해 오던 자체 AI 개발을 사실상 포기하고 최근에서야 아이폰에 구글 제미나이를 탑재하기로 하며 난항을 겪는 상황에서 “AI 시대에 삼성이 소프트웨어는 물론이고 하드웨어에서도 애플보다 잘하고 있다”는 반응이 나왔다.</p> <p contents-hash="ab68d1301a75f00aae43fa20c7b14603b11f2f3f8bafb268748b31b5d5882eee" dmcf-pid="tQd610J6Yg"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장에는 삼성전자의 새로운 기술이 곳곳에 녹아 있었다. 유튜브 등 인터넷으로 생중계된 이날 행사 영상을 촬영하는 카메라는 갤럭시 S26 울트라였다. 높은 곳에서 전경을 촬영하는 도구인 지미집에도 울트라가 설치됐다. 행사장 곳곳엔 관람객이 S26과 함께 출시된 버즈4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p> <p contents-hash="5733c4479fa7a69b1841f1a207dc3434086b70e4f11cb888b4514a0acd6a9ec3" dmcf-pid="FxJPtpiPto" dmcf-ptype="general">미국에서 행사가 진행된 만큼 삼성은 새 제품과 기술 소개 곳곳에 K컬처를 녹여냈다. 이번 언팩 행사 연출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총감독인 매기 강이 참여했다. 앞서 그는 작년 하반기 미 뉴욕에서 열린 언팩 행사에서도 삼성과 협업하며 케데헌의 인기 캐릭터인 까치 ‘서씨’와 호랑이 ‘더피’를 활용했다.</p> <p contents-hash="7bc71c60f165fda9e434fb7122b79541b30c2e67b634816c03c90fe83e6c3ade" dmcf-pid="3MiQFUnQYL" dmcf-ptype="general">갤럭시 버즈4 홍보 영상엔 방탄소년단(BTS)의 멤버인 슈가가 등장했다. 영상 속 슈가는 붐비는 서울의 거리에서 버즈4를 착용한 채 편안하게 음악을 들었다. 또 카메라 기술을 홍보할 땐 외국인 여행객이 한국 여행 브이로그를 갤럭시 S26으로 촬영하는 장면이 보여졌다. 궁궐·한국 음식 등 한국적인 요소가 대거 등장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식농사도 사업도 대박 난 정종철 “‘흑백요리사1’ 섭외 왔었다” (국지니도) 02-26 다음 크래프톤, 인기 IP 확보·AI로 미래 성장 나선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