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인기 IP 확보·AI로 미래 성장 나선다 작성일 02-2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담대한 도전’ 담은 신규 비전·핵심가치 공개<br>게임 중심 핵심 역량 및 중장기 방향성 제시<br>글로벌 퍼블리셔의 정체성 담은 새 CI 선보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zRqgGh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25dee2a536276919272ed774a519168755421ec4eb1dace1c2dbfbf79b30f4" dmcf-pid="2NqeBaHl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래프톤 새 CI. <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k/20260226135103169jsrs.jpg" data-org-width="700" dmcf-mid="KyisnT2u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k/20260226135103169js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래프톤 새 CI. <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14a1644b9242f9ae437f50665242c8db96eab51f1a45501a0653c3c75d8f75" dmcf-pid="VQXKZPsAh6" dmcf-ptype="general"> 크래프톤이 ‘배틀 그라운드’의 뒤를 잇는 인기 지식재산권(IP) 발굴과 인공지능(AI) 사업으로 미래 성장에 나서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div> <p contents-hash="dbe88510dcb7de3874c00e9ac3d2cef1ec39710f95214db698e62319e10bcc57" dmcf-pid="fxZ95QOcW8" dmcf-ptype="general">26일 크래프톤은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KRAFTON LIVE TALK)’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규 비전과 핵심가치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b0e4268b5293e43d30a5385430b59ec438cfa364fc33950632cc937144b9a275" dmcf-pid="4M521xIkC4" dmcf-ptype="general">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변화의 시점에서, 한 방향으로의 조직 정렬’을 주제로 한 새로운 비전을 공개했다. 새 비전은 “우리는 게이머의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누구도 가지 않는 길을 간다”며 “예상을 뛰어넘는 과감한 상상력과 기술로, 전 세계 팬들이 잊지 못할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담대하게 도전하고 개척한다”로, 크래프톤이 추구해 온 도전 정신과 미래지향적 DNA를 의미한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c15cfa551ee78d19d046e1ada20087eef710b45c72b1f892e6b9753360f09c47" dmcf-pid="8R1VtMCEhf" dmcf-ptype="general">비전의 핵심을 함축한 슬로건인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을 탐험한다는 의미를 담은 ‘파이오니어 더 언디스커버드(Pioneer the Undiscovered)’도 선보였다. 여기에는 게임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새로운 장르와 기술 영역에서 기존의 경계를 넘어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p> <p contents-hash="867f10df2080afa828267ecdd6c61443bbc8286c6e210e8f3f7d49e59ac7eb20" dmcf-pid="6etfFRhDyV" dmcf-ptype="general">신규 비전을 기반으로 크래프톤은 중장기 전략인 ‘빅(Big) 프랜차이즈 IP’ 확보와 AI를 통한 미래가치 확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작고 빠른 도전‘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검증하고, 경쟁력을 입증한 프로젝트를 ‘스케일업’해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해 나가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또한 게임사로서 축적한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피지컬AI 등 핵심 경쟁력을 확장할 수 있는 신사업을 검토하고 성장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3da202a82862072e5cb796885da5c68f6239272419fd0689a5e7e9c9f4b9b82" dmcf-pid="PdF43elwh2" dmcf-ptype="general">새로운 비전에 맞춰 CI(Corporate Identity)도 전면 개편했다. 신규 CI는 ‘담대한 도전’을 시각화한 ‘관점의 전환(Perspective Shift)’으로, 익숙한 시선을 전환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새 CI를 통해 크래프톤은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와 퍼블리싱 IP를 아우르는 글로벌 퍼블리셔 브랜드로의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한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6713b98e9f2e4e2ceca6ea3874ed27fce6fb5879c49d846823e04fefb597ae05" dmcf-pid="QJ380dSrC9"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크래프톤은 게이머의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누구도 가지 않는 길을 개척하는 기업”이라며 “새롭게 선포한 비전과 핵심가치는 크래프톤만의 방식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고, 담대한 도전을 통해 게임 산업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변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aec94e3bdab7a4ba5fed1e4dfeb2b7522af62f8c3edfa50cd217c7166fcc44" dmcf-pid="xi06pJvmlK" dmcf-ptype="general">한편, 크래프톤은 새로운 비전과 핵심가치가 조직 전반에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의 교육과 다양한 내재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 이겼다” 반응 나온 갤럭시 S26 언팩...행사 생중계는 ‘울트라’로 촬영 02-26 다음 [유미's 픽] "말하는 AI는 끝났다"…MWC 2026서 '에이전틱 AI' 주도권 경쟁 본격화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