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3인 1잔 민폐 사과 “조심히 촬영, 시청 불편 죄송” 작성일 02-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3Hlhqae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50ab1673a9db078a535ea8186611e0f8514d0ebcaea396a33b8ddc0ba732ac" dmcf-pid="80XSlBNd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원주 전원주인공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en/20260226134414071amvk.jpg" data-org-width="650" dmcf-mid="fIhDEtRf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en/20260226134414071am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원주 전원주인공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6pZvSbjJSv"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a423f952ed0404d1c93cdf4be06e028f85147575ef611c72a6164ee97ca8edca" dmcf-pid="PU5TvKAiyS" dmcf-ptype="general">배우 전원주가 자신의 채널 콘텐츠 촬영 중 카페에서 음료 3인 1잔을 시켜 민폐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제작진 측이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5bbdfc8429f2955b571053c6f420ed573e4a655318f9e230925fc568aea04c6" dmcf-pid="Qu1yT9cnTl" dmcf-ptype="general">전원주 채널 '전원주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2월 26일 채널 커뮤니티에 "안녕하세요 전원주인공 제작진입니다. 먼저 콘텐츠 내용으로 인해 시청하시면서 불편한 마음이 들게 하여 대단히 송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af41c7085840ace062e1a024b522a1d3c709d70987d05f36194f73dca56558a" dmcf-pid="x7tWy2kLhh"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콘텐츠는 사전에 해당 커피 영업점과 협조 하에 촬영이 되었고, 촬영 당일 해당 영업점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77a1f2e1ef9da7a1105730c7742c5270180ed4f06eb43876392dec745d788c2" dmcf-pid="ykoMxO71lC"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당연히 해당 영업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기 위해 입장한 모든 사람에 대한 주문이 이루어졌고, 다만 선생님께서 많은 양의 커피를 드시지 못하기 때문에 선생님과 며느님만 나누어 드시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1563a197570e4dc20673d5b1a76b17fd631dac8ecd920a6714a4748f9ac7eba" dmcf-pid="WEgRMIztW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콘텐츠를 제작하여 즐겁게 시청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제작진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e420b0745cf481b9c40b7b7151c88caf5dad9cf40972d2ec823b05dbb2090038" dmcf-pid="YjsAjXPKTO" dmcf-ptype="general">앞서 2월 24일 채널 '전원주 전원주인공'에는 '뻥 뚫린 뒷머리 커버하러 며느리와 가발 맞추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936ff4d79661004990f303ed3caae14ab8babc1f760f577193ad813c648fb1b5" dmcf-pid="GAOcAZQ9ys"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주식 30억 원, 금 10억 원과 서울 신촌 건물, 청담동 아파트 등을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K하이닉스 주식을 2만 원 대에 사 몇십억 원대의 수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p> <p contents-hash="e62d4fea854e37edea94b4c3068f42a3a320ff1b142ba6afe8fbd2a3237fffab" dmcf-pid="HcIkc5x2Sm" dmcf-ptype="general">그러나 카페에서 음료수를 주문하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전원주 며느리는 "어머니, 뭐 드실래요? 라테 하나 사서 나랑 나눠 드실거죠?"라고 물었다. 이에 전원주는 "하나만 시켜. 하나"라고 주문했다.</p> <p contents-hash="acfe6dea74a809e3d96027430441d8191c0fa76482b59122861fbc21e99a9a51" dmcf-pid="XkCEk1MVSr" dmcf-ptype="general">전원주 며느리는 "어쩔 때는 남편이랑 나랑 어머니랑 셋이 있는데 음료를 꼭 하나만 시키신다. 요즘에는 카페가 1인 1잔이다. '어머니, 세명이 너무 심하다. 두 잔만 시키자' 해도 '하나만 시켜!' 하신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가 그렇게 안 사셔도 되는데 아끼는 게 몸에 밴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f8df7518b71e862706ac188809d24bd8a9fe97e84b53a365901a51ac0a68fca" dmcf-pid="ZEhDEtRfyw"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청와대를 두 번 들어갔다. 절약상, 저축상. 그럴 때 얘(며느리)를 데리고 들어간다. 이렇게 아끼면 큰 상이 온다"며 자신만의 다양한 절약 팁을 공유했다. 그는 "그런 게 몸에 배어있다. 그렇게 아끼니까 돈이 모이지 말라고 해도 모인다. 안 쓰니까. 지갑에 10만 원을 넣어가지고 다닌다. 그것도 다린다. 돈이 깨끗하면 안 쓰게 된다. 만 원 좀 넘는 거나 시키지 비싼 건 안 시킨다"고 말했다. 이후 여러 잔의 음료가 나왔으나 스태프들 것으로 보였고 전원주는 며느리와 음료 한 잔을 나눠 마셨다.</p> <p contents-hash="b947371578529b5406a77cd63648e7c0fd4b39c7c7fb48ab6bbfaf4a6befc0ee" dmcf-pid="5DlwDFe4WD"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1wSrw3d8T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 논문 학습은 가능·뉴스 무단 크롤링은 불가…정부, AI 학습 공정이용 기준 제시 02-26 다음 코쿤·이동휘, 새벽부터 부산행…고양이 카페서 엇갈린 희비 왜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